2분기 순이익 1120만 달러로 흑자 전환…스파탄버그 자산 2970만 달러에 인수 완료 및 합병 리츠 플랫폼 재편
스마트스톱 셀프 스토리지 리츠(SMARTSTOP SELF STORAGE REIT INC, 티커: SMA)가 2026년 2분기 강력한 실적 성장을 기록하며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다. 5일(현지시간) 발표된 실적 공시에 따르면, 회사의 2분기 주당 조정 FFO(Funds from Operations as Adjusted)는 0.49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7.6% 증가했다.2분기 보통주주 귀속 순이익은 약 1120만 달러(주당 0.2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약 840만 달러의 순손실(주당 -0.16달러)에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총 셀프 스토리지 관련 매출은 약 658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약 490만 달러 증가했다.
동일 점포(Same-store) 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한편, 운영 비용은 3.4% 감소했다. 이에 따라 동일 점포 순운영소득(NOI)은 3.7% 증가했다. 동일 점포의 평균 물리적 점유율은 92.5%로 전년 동기 대비 약 0.6% 하락했으나, 점유 평방피트당 연간 환산 임대료는 약 20.33달러로 1.9% 상승했다.
연간 가이던스 상향 조정
회사는 핵심 운영 효율성 개선에 힘입어 2026년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다. 주당 조정 FFO 가이던스는 기존 1.94~2.04달러에서 1.98~2.04달러로 하한선이 올라갔다. 동일 점포 NOI 성장률 전망치 역시 기존 -1.25%~0.75%에서 0.65%~1.65%로 상향됐다.활발한 자산 취득과 투자 활동도 이어졌다. 스마트스톱은 지난 6월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스파탄버그 지역의 셀프 스토리지 시설 3곳을 약 2970만 달러에 인수 완료했다. 또한 6월과 8월에 각각 약 1630만 달러, 310만 달러 규모의 우선주 투자를 진행했으며, 이 두 투자의 가중평균 수익률은 약 10.9%에 달한다.
자산 인수 및 플랫폼 개편
관리 리츠 플랫폼의 구조 개편도 추진 중이다. 지난 7월 14일 SST VI와 SSGT III는 합병 계약을 체결했다. 스마트스톱의 간접 자회사인 SSGT III 어드바이저는 합병 효력 발생 시점에 자문 계약을 해지하는 대가로 200만 달러 규모의 운영 파트너십 지분을 받기로 합의했다. 스마트스톱은 합병 후 존속 법인의 자문 및 자산 관리 역할을 계속 수행할 예정이다.한편, 노스캐롤라이나주 교통부(NC DOT)의 토지 수용 절차에 따라 지난 4월 Asheville III 자산의 대부분이 수용되면서 회사는 약 50만 달러의 처분 이익을 인식했다. 7월 27일에는 Asheville IV 자산의 일부가 추가로 수용됐다. 이사회는 6월부터 8월까지 주당 연간 환산 1.60달러의 배당금 지급을 승인했다.
스마트스톱 셀프 스토리지 리츠는 미국과 캐나다 등지에서 셀프 스토리지 시설을 직접 운영 및 관리하는 부동산 투자신탁(REITs) 회사다. 2026년 2분기 말 기준 제3자 플랫폼을 통해 약 220개 점포, 1570만 순임대가능평방피트 규모의 자산을 관리하고 있다.
#스마트스톱셀프스토리지리츠 #SMA #실적발표 #리츠 #셀프스토리지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