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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러빈, 2분기 매출 19억 2400만 달러로 53% 급증…순이익 55%↑

3분기 매출 가이던스 최대 20억 8500만 달러 제시…2분기 중 5억 5130만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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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플랫폼 기업 앱러빈(AppLovin Corp, NASDAQ:APP)이 2026년 2분기(6월 30일 종료 분기)에 매출과 순이익 모두 큰 폭의 성장을 기록했다. 앱러빈은 5일(현지시간) 실적 발표를 통해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19억 24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12억 6700만 달러로 전년 동기의 8억 2000만 달러 대비 55% 급증했다.

조정 EBITDA는 16억 14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10억 1800만 달러 대비 58% 늘어났다. 기본 주당순이익(EPS)은 3.77달러, 희석 주당순이익은 3.76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2분기 중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한 현금흐름은 8억 6900만 달러였으며,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은 8억 6330만 달러로 집계됐다.

5억 5130만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앱러빈은 2분기 중 클래스 A 보통주 110만 주를 총 5억 5130만 달러에 매입 및 원천징수했다. 이번 매입에는 주식 보상 권리 확정에 따른 원천징수 세금 납부액 등이 포함됐다. 2분기 말 기준 앱러빈의 클래스 A 및 클래스 B 보통주 발행 주식 수는 총 3억 3500만 주다.

회사는 이와 함께 올해 3분기 실적 전망치(가이던스)를 공개했다. 3분기 매출은 20억 5500만 달러에서 20억 8500만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조정 EBITDA는 17억 1000만 달러에서 17억 4000만 달러 범위를 제시했으며, 조정 EBITDA 마진율은 83%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앱러빈은 모든 규모의 기업들이 이상적인 고객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을 개발하는 마케팅 플랫폼 기업이다. 기업들이 글로벌 고객에게 도달하고 수익을 창출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엔드투엔드(end-to-end) 광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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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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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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