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폴리, 미국 내 100개 매장 목표...컬처 킹스, 푸에르토리코 임대 계약 체결
글로벌 패션 브랜드 포트폴리오 기업 AKA 브랜즈 홀딩(A K A BRANDS HLDG CORP, NYSE:AKA)이 올해 2분기 순손실을 대폭 줄이며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이와 함께 핵심 브랜드들의 오프라인 매장 확장 계획을 발표했다.AKA 브랜즈는 5일(현지시간) 실적 발표를 통해 2026년 2분기(6월 30일 종료)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0.3% 감소한 1억 6010만 달러(정확값 1억 6006만 8000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고정 통화 기준으로는 5.3% 감소한 수치다. 반면 순손실은 20만 달러(정확값 16만 1000달러)로 전년 동기(360만 달러 순손실) 대비 적자 폭을 크게 줄였다. 주당순손실은 0.01달러를 기록했다.
수익성 지표인 조정 EBITDA는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870만 달러(정확값 872만 8000달러)를 기록했다.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은 관세율 인하와 스트리트웨어 브랜드의 정상가 판매 개선에 힘입어 전년 동기 57.5%에서 61.1%로 상승했다.
프린세스 폴리·컬처 킹스 등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
회사는 오프라인 매장 중심의 성장 전략을 구체화했다. 여성 패션 브랜드 '프린세스 폴리(Princess Polly)'는 장기적으로 미국 내 최소 100개 매장 오픈을 목표로 설정했다. 올해 말까지 미국에 4개 신규 매장을 열고, 2027년에는 최대 10개 매장을 추가로 개설할 계획이다. 또한 영국에 신규 물류센터를 가동해 현지 고객 경험을 개선하고 있다.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컬처 킹스(Culture Kings)'는 푸에르토리코 매장 임대 계약을 체결했으며, 미국 주요 시장의 신규 매장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 이는 2022년 이후 첫 미국 매장 오픈 계획이다. '페탈 앤 펍(Petal & Pup)'은 전문 도매 파트너를 추가하며 유통망을 넓히고 있다.
2분기 말 기준 AKA 브랜즈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2110만 달러(정확값 2105만 달러)로 지난해 말(2030만 달러) 대비 증가했다. 부채는 9990만 달러(정확값 9986만 6000달러)로 지난해 말(1억 1110만 달러) 대비 감소해 재무 건전성을 강화했다. 재고 역시 7990만 달러(정확값 7990만 8000달러)로 전년 동기(9250만 달러) 대비 줄었다. 상반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1870만 달러(정확값 1872만 6000달러)로 전년 동기(1000만 달러) 대비 두 배 가까이 늘었다.
3분기 및 연간 가이던스 발표
AKA 브랜즈는 올해 3분기 매출 가이던스로 1억 6000만 달러에서 1억 6400만 달러를 제시했으며, 조정 EBITDA는 800만 달러에서 850만 달러로 예상했다.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치는 6억 2500만 달러에서 6억 3500만 달러, 연간 조정 EBITDA는 3000만 달러에서 3200만 달러로 기존 전망을 유지했다. 연간 자본 지출은 1800만 달러에서 2000만 달러 수준으로 전망했다.AKA 브랜즈 홀딩은 프린세스 폴리, 컬처 킹스, 페탈 앤 펍, mnml 등 글로벌 패션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데이터 기반의 '테스트 앤 리피트(test and repeat)' 머천다이징 모델을 활용해 매주 트렌디한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AKA브랜즈홀딩 #AKA #실적발표 #프린세스폴리 #컬처킹스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