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이즈코프, 3분기 매출 4억 1875만 달러 기록… 전년비 35% 급증

순이익도 44% 늘어난 3820만 달러… '파운더스 원'·'엘 부팔로 폰' 인수로 성장 가속화
이즈코프, 3분기 매출 4억 1875만 달러 기록… 전년비 35% 급증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전당포 대출 및 중고 상품 판매 기업 이즈코프(EZCORP, INC, NASDAQ:EZPW)가 2026년 6월 30일로 종료된 회계연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4.7% 증가한 4억 1874만 8000달러를 기록했으며, 순이익은 44.1% 늘어난 3819만 9000달러를 달성했다.

주당순이익(EPS)은 기본 0.62달러로 전년 동기(0.45달러) 대비 크게 상승했다. 희석 주당순이익은 0.48달러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5482만 달러로 전년 동기(3599만 5000달러)보다 증가했다. 부문별로는 상품 매출이 2억 965만 5000달러를 기록해 성장을 견인했으며, 전당포 서비스 수수료는 1억 5247만 5000달러를 달성했다.

파운더스 원 인수로 글로벌 영토 확장

이즈코프는 이번 분기 성장의 주요 동력으로 적극적인 인수합병(M&A)을 꼽았다. 회사는 지난 1월 2일 '파운더스 원(Founders One, LLC)'의 지분 87.7%를 인수하며 지배력을 확보했다. 기존에 보유하던 4500만 달러 규모의 우선주 투자와 1500만 달러의 약속어음을 보통주로 전환하고, 추가로 440만 달러의 현금을 투입했다. 파운더스 원은 자회사 '심플 매니지먼트 그룹(Simple Management Group, Inc., SMG)'을 통해 미국과 11개국에서 105개의 전당포를 운영하고 있다.

이즈코프는 3분기 중 파운더스 원의 잔여 지분 12.3%를 추가로 매입해 100% 자회사로 편입했다. 이와 함께 SMG의 지분율도 기존 85.1%에서 97.4%로 끌어올렸다. 이어 7월에는 SMG의 잔여 지분 2.6%를 모두 인수해 완전 자회사로 만들었다. 이번 인수로 이즈코프는 1억 2343만 5000달러의 영업권을 인식했다.

텍사스 전당포 체인 '엘 부팔로 폰' 인수

이즈코프는 지난 1월 12일 텍사스주 라레도 지역에서 '엘 부팔로 폰(El Bufalo Pawn)' 브랜드로 운영되던 12개 전당포의 사업 운영권도 인수했다. 총 인수 대금은 2781만 9000달러로, 이 중 2644만 4000달러는 현금으로 지급됐고 137만 5000달러는 보증 목적으로 유보됐다. 이 인수를 통해 1915만 3000달러의 영업권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즈코프는 미국, 라틴 아메리카, 카리브해 지역에서 전당포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고객이 담보로 제공한 유형 자산을 바탕으로 비소구 대출을 취급하며, 대출 회수가 되지 않아 몰수된 담보물이나 고객으로부터 매입한 중고 상품을 판매하는 사업도 영위하고 있다. 본사는 텍사스주 롤링우드에 위치해 있다.

#이즈코프 #EZPW #실적발표 #인수합병 #전당포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