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 흑자 전환... 신규 채용 직원 대상 10만 9689주 RSU 부여
정밀 타이밍 솔루션 기업 SI타임(SITIME CORPORATION, NASDAQ:SITM)은 2026년 6월 30일로 종료된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 기간 순매출은 1억 5740만 달러로, 전년 동기 6950만 달러 대비 127% 급증했다. 이와 함께 회사는 지난 7월 1일부로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 코퍼레이션(Renesas Electronics Corporation)의 타이밍 사업 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2분기 일반인정회계기준(GAAP) 영업이익은 820만 달러로 전년 동기 2461만 달러 영업손실에서 흑자 전환했다. GAAP 순이익은 1820만 달러(희석 주당순이익 0.66달러)를 기록했다. 일회성 비용 등을 제외한 비일반인정회계기준(Non-GAAP) 영업이익은 5350만 달러, Non-GAAP 순이익은 6560만 달러(희석 주당순이익 2.34달러)로 집계됐다.
르네사스 타이밍 사업 인수 및 시너지
라제쉬 바시스트(Rajesh Vashist) SI타임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2분기에 매출이 전년 대비 127% 증가하고 Non-GAAP 매출총이익률 67.1%를 기록하는 등 독보적인 실적을 달성했다"며 "모든 사업 부문이 최소 50% 이상 성장한 가운데, CED 부문은 181% 성장했다"고 말했다. 이어 "7월 1일 완료된 르네사스 타이밍 사업 인수로 550개 이상의 클로킹 제품이 포트폴리오에 추가됐다"고 덧붙였다.2026년 6월 30일 기준 SI타임이 보유한 총 현금, 현금성자산 및 단기투자자산은 19억 2100만 달러다. 이 잔액에는 2026년 7월 1일에 완료된 르네사스의 특정 자산 인수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된 전환사채(convertible senior notes)의 순수입금이 포함되어 있다.
신규 인력 유치를 위한 주식 보상
SI타임은 지난 8월 3일 이사회 보상 및 인재위원회 승인을 거쳐 개정된 '2022년 유인 보상 계획(Inducement Award Plan)'에 따라 총 10만 9689주의 제한조건부주식(RSU)을 신규 채용 직원들에게 부여했다. 이번 주식 부여 대상은 전 세계에서 신규 채용된 168명으로, 이 중 126명은 르네사스 자산 인수와 관련해 고용된 인력이다.SI타임은 반도체 MEMS 프로그래머블 솔루션을 제공하는 정밀 타이밍 분야 전문 기업이다. 회사의 솔루션은 높은 성능과 작은 크기, 낮은 전력 소비량 및 신뢰성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 자율주행, 산업용 및 휴머노이드 로봇, 웨어러블, 사물인터넷(IoT) 등 400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에 적용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출하량은 40억 개를 넘어섰다.
#SI타임 #SITM #실적발표 #르네사스 #반도체MEMS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