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감사보고서 및 2026년 상반기 재무제표 제출 기한 10월 12일로 연장
애틀랜틱 아메리칸(ATLANTIC AMERICAN CORP, NASDAQ:AAME)이 트루이스트 은행(Truist Bank)과 회전신용계약 개정안을 체결하고 재무제표 제출 기한을 오는 2026년 10월 12일까지로 연장받았다. 애틀랜틱 아메리칸은 이 같은 내용의 제3차 개정 계약을 지난 7월 31일에 체결했다고 5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이번 개정안은 양사가 지난 2021년 5월 12일 체결한 회전신용계약을 대상으로 한다. 개정안에 따라 애틀랜틱 아메리칸이 트루이스트 은행에 제출해야 하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회계연도 감사보고서의 제출 기한이 연장됐다.
이와 함께 2026년 3월 31일 및 6월 30일로 각각 종료된 분기별 중간 재무제표의 제출 기한도 함께 연장됐다. 또한 회사는 해당 신용계약에 따른 재무 약정 준수 인증서 등 관련 증빙 서류도 오는 10월 12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애틀랜틱 아메리칸은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으로, 보통주는 나스닥 글로벌 마켓에서 'AAME'라는 티커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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