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코젠트 커뮤니케이션스, 9670만 달러 규모 신규 광섬유 임차 계약 체결

향후 20년간 분할 지급… 2027년 만기 무담보 사채 7억 5000만 달러 유동부채 분류
코젠트 커뮤니케이션스, 9670만 달러 규모 신규 광섬유 임차 계약 체결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 티어 1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ISP) 코젠트 커뮤니케이션스 홀딩스(COGENT COMMUNICATIONS HOLDINGS INC, NASDAQ:CCOI)가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대규모 광섬유 임차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6일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코젠트 커뮤니케이션스는 공시를 통해 다크 파이버(사용하지 않는 광섬유) 임차를 위해 총 9670만 달러 규모의 비처분적사용권(IRU) 계약을 추가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계약에 따른 미래 최소 지급액은 향후 최대 20년에 걸쳐 분할 지급될 예정이다. 회사는 관련 광섬유망 인수가 완료되는 향후 12개월 이내에 이 지급 의무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7년 만기 무담보 사채 7억 5000만 달러 유동부채 전환

이번 분기보고서(10-Q)에 따르면 코젠트 커뮤니케이션스의 부채 구조에도 변화가 생겼다. 회사가 발행한 7억 5000만 달러 규모의 2027년 만기 7.00% 선순위 무담보 사채(2027년 만기 사채 4억 5000만 달러 및 2027년 만기 미러 사채 3억 달러)의 만기가 1년 미만으로 다가옴에 따라, 해당 부채가 비유동부채에서 유동부채(Current Liabilities) 항목으로 재분류됐다.

이에 따라 회사의 총 유동부채는 지난해 말 기준 2억 2084만 1000달러에서 올해 6월 30일 기준 9억 5956만 5000달러로 크게 증가했다. 해당 사채들의 만기일은 2027년 6월 15일이다.

T-Mobile 분기 지급액 3330만 달러 수령

한편, 코젠트 커뮤니케이션스는 스프린트 광섬유 사업(현 코젠트 파이버) 인수 계약의 일환으로 티모바일(T-Mobile USA)로부터 받는 IP 트랜짓 서비스 대금을 차질 없이 수령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올해 2분기(3개월간) 중 티모바일로부터 3330만 달러를 지급받았으며, 상반기 누적으로는 총 5830만 달러의 현금을 수령했다. 당초 7월로 예정됐던 830만 달러의 월 지급액은 6월 30일에 조기 지급됐다.

코젠트 커뮤니케이션스 홀딩스는 미국 워싱턴 D.C.에 본사를 둔 다국적 Tier 1 설비 기반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ISP)로, 전 세계 58개국에서 초고속 인터넷, 이더넷 전송, 광파장 및 코로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젠트커뮤니케이션스 #CCOI #광섬유임차 #티모바일 #미국공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