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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오하이오 홀딩스, 2분기 매출 4억 4010만 달러…전년비 10% 증가

주당순이익 0.88달러 기록, 철강 가공 사업부(SSP) 매각 등 전략적 대안 검토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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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공급망 관리 및 부품 제조 기업 파크 오하이오 홀딩스(PARK-OHIO HOLDINGS CORP, NASDAQ:PKOH)가 올해 2분기 호실적을 달성했다.

파크 오하이오 홀딩스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회사의 올해 2분기(6월 30일 종료) 연결 기준 매출액은 4억 4010만 달러로 전년 동기 4억 10만 달러 대비 10.0%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45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2010만 달러보다 21.9% 늘었다.

지속가능경영 부문 주주귀속 순이익은 1220만 달러로 전년 동기 930만 달러 대비 31.2% 증가했다. 기본 주당순이익(EPS)은 0.88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의 0.68달러보다 상승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공급 기술(Supply Technologies) 부문 매출이 2억 930만 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조립 부품(Assembly Components)이 1억 140만 달러, 엔지니어링 제품(Engineered Products)이 1억 2940만 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철강 가공 사업부 매각 등 전략적 대안 검토

파크 오하이오 홀딩스는 포트폴리오 최적화 전략의 일환으로 엔지니어링 제품 부문에 속한 사우스웨스트 스틸 프로세싱(Southwest Steel Processing, SSP) 사업부의 매각을 포함한 전략적 대안을 공식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검토가 포트폴리오 전반에서 더 높은 성장성과 마진을 제공하는 기회에 자본과 자원을 집중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구체적인 완료 시한은 설정하지 않았으며, 실제 거래 성사 여부는 보장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파크 오하이오 홀딩스는 다국적 다각화 기업으로 세계적인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공급망 관리 아웃소싱 서비스와 생산라인용 자본재, 제품 조립용 제조 부품 등을 제공하고 있다.

#PKOH #파크오하이오홀딩스 #실적발표 #SSP매각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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