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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파이낸스, 클리어원 보통주 164만 주 보유…61.3% 지분율 확보

합병 계약 따라 43만 7500주 규모 워런트 무상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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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통신 기기 및 솔루션 전문 기업 클리어원(CLEARONE INC, NASDAQ:CLRO)의 최대주주인 퍼스트 파이낸스(First Finance Ltd.)가 보유 중이던 워런트(신주인수권)를 무상으로 취소했다.

클리어원이 6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A)에 따르면, 퍼스트 파이낸스는 지난 4일 클리어원과 워런트 취소 계약(Warrant Cancellation Agreement)을 체결하고 보유하고 있던 보통주 43만 7500주 규모의 워런트 전량을 아무런 대가 없이 반납 및 취소했다.

이번 워런트 취소는 클리어원이 추진 중인 합병 계약에 따른 것이다. 앞서 클리어원은 자회사 CLRO 머저 서브(CLRO Merger Sub, Inc.)를 코티전트(Cortigent, Inc.)와 합병해 코티전트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퍼스트 파이낸스는 클리어원의 지배주주로서 이번 합병을 지지하기 위해 워런트 취소에 동의했다.

워런트 취소 이후에도 퍼스트 파이낸스는 클리어원 보통주 164만 1162주를 직접 보유하고 있어, 지분율 61.3%를 유지하게 된다. 퍼스트 파이낸스의 주요 인물인 앤드류 흐로믹(Andrew Hromyk) 역시 퍼스트 파이낸스에 대한 금전적 이해관계를 통해 동일한 규모인 164만 1162주(61.3%)의 지분을 간접 보유하고 있다.

퍼스트 파이낸스는 지난 3월 2일 클리어원과 주식 매수 계약을 체결하고 175만 달러를 투자해 보통주 43만 7500주와 이번에 취소된 워런트를 취득한 바 있다. 이번 워런트 취소로 퍼스트 파이낸스와 앤드류 흐로믹은 클리어원의 파생상품을 더 이상 보유하지 않게 됐다.

#클리어원 #CLRO #퍼스트파이낸스 #앤드류흐로믹 #워런트취소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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