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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소스 파이낸셜, 4분기 순이익 13% 증가…총예금 246억 달러 달성

주당순이익 2.16달러 기록…상업용 부동산 스페셜티 대출 LTV 49%로 관리
미국의 디지털 금융 서비스 기업 액소스 파이낸셜(AXOS FINANCIAL INC, NYSE:AX)이 2026회계연도 4분기(4~6월) 실적을 발표했다.

액소스 파이낸셜이 공개한 투자자 설명 자료에 따르면, 이 회사의 4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다. 희석 주당순이익(EPS) 역시 2.16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3% 늘어났다. 같은 기간 자산 규모는 21% 성장했으며, 예금 잔액은 18% 증가했다. 연결 기준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5.69%, 총자산이익률(ROA)은 1.69%를 기록했다.

대출 및 예금 포트폴리오 현황

2026년 6월 30일 기준 액소스 파이낸셜의 총 대출 잔액은 260억 96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분기인 2026회계연도 3분기(1~3월)의 254억 7100만 달러 대비 6억 2500만 달러 증가한 수치다. 과목별로는 상업용 부동산(CRE) 스페셜티 대출이 72억 7100만 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싱글패밀리 모기지가 37억 8900만 달러, 다세대 주택(Multifamily) 대출이 30억 1100만 달러로 그 뒤를 이었다.

특히 CRE 스페셜티 대출의 경우, 전체 잔액의 59%가 액소스 파이낸셜이 우선 변제권을 갖는 간접 노트 구조(indirect note structures)로 구성됐다. 이들 대출의 가중평균 담보인정비율(LTV)은 44% 수준이다. 전체 CRE 스페셜티 대출의 가중평균 LTV는 49%이며, 유형별로는 브릿지론이 32억 3900만 달러(LTV 51%), 건설 대출이 31억 9200만 달러(LTV 44%) 등을 기록했다.

총 예금 잔액은 246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 중 약 85%는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의 보호를 받거나 담보가 확보된 예금이다. 부문별 예금액은 소비자 직접 예금(Consumer Direct)이 126억 달러로 가장 많았고, 상업 및 자금관리(Commercial & Treasury Management) 예금이 50억 달러, 스페셜티 예금이 33억 달러를 각각 나타냈다.

증권 수수료 사업 및 생산성 제고 계획

액소스 파이낸셜의 증권 부문 자회사인 액소스 클리어링 및 커스터디(Axos Clearing and Custody)는 2026년 6월 30일로 종료된 3개월 동안 4142만 3684달러의 순매출을 올렸다. 이는 2020년 동기의 921만 9772달러 대비 크게 성장한 수치다. 세부 매출원으로는 클리어링 수수료 및 집행이 1399만 5407달러, 캐시 소팅(Cash Sorting)이 1399만 5407달러, 수탁(Custody) 수수료가 711만 9348달러 등을 기록했다. 현재 이 부문의 수탁 및 관리 하에 있는 고객 자산은 총 478억 달러 규모다.

액소스 파이낸셜은 운영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자동화 및 인공지능(AI) 도입 이니셔티브를 추진 중이다. 구체적으로는 액소스 전문 워크스테이션(APW) 개발, 계약서 및 법률 문서의 품질 관리(QC) 자동화, 신용 및 포트폴리오 관리 기능 효율화 등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아웃소싱 파트너를 통한 재무 및 회계 업무 지원과 상업용 예금 플랫폼인 ACE의 워크플로우 간소화 등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액소스 파이낸셜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금융 지주회사로, 소비자 뱅킹, 상업 뱅킹, 증권 등 3개 사업 부문을 통해 다양한 대출, 예금 및 수수료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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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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