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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어드밴티지, 상반기 순이익 1908만 달러…흑자 전환 성공

상반기 매출 전년 대비 11.9% 증가한 8억 3396만 달러 기록
글로벌 신원 보증 및 데이터 솔루션 기업 퍼스트 어드밴티지(FIRST ADVANTAGE CORP NEW, NASDAQ:FA)가 올해 상반기 매출 성장과 함께 순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퍼스트 어드밴티지가 6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Form 10-Q)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매출은 8억 3396만 4000달러로 전년 동기 7억 4522만 1000달러 대비 11.9%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1908만 2000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4088만 6000달러의 순손실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기본 및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각각 0.11달러를 기록했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9054만 3000달러로 전년 동기 4535만 4000달러 대비 99.6% 급증했다. 이자비용 등을 포함한 순기타비용은 6218만 2000달러로 전년 동기 9161만 9000달러 대비 감소해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

자산 매각 및 사업 조정 진행

퍼스트 어드밴티지는 올해 1월 인접 제품(adjacent product)과 관련된 일부 고객 관계를 제3자에게 현금 대가를 받고 매각했다. 해당 고객들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5년 연간 연결 매출의 0.5% 미만이다. 회사는 관련 기술, 데이터 및 기타 자산은 그대로 유지하며 해당 자회사의 잔여 사업을 계속 운영하고 있다. 이번 자산 처분과 관련해 회사는 영업권(goodwill) 504만 3000달러와 고객 목록(customer lists) 250만 달러를 장부에서 제거했다.

상반기 현금흐름 및 투자 활동

상반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1억 2302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 5681만 6000달러 대비 두 배 이상 늘었다. 투자활동 현금흐름은 자본화된 소프트웨어 개발 비용 2807만 5000달러와 유형자산 취득 746만 4000달러 등을 포함해 총 3351만 1000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재무활동 현금흐름은 퍼스트 라이언 신용공여(First Lien Credit Facility) 상환에 5000만 달러, 자사주 매입에 3817만 9000달러 등을 지출하며 총 8524만 2000달러의 순유출을 나타냈다.

퍼스트 어드밴티지는 미국 델라웨어주 법인으로 2019년 11월 15일에 설립됐다. 채용 전 신원 조회 등 고용 주기 전반에 걸친 종합적인 신원 검증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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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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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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