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4005만 달러로 5.8% 증가…오클라호마 요양시설 440만 달러에 매각
미국의 헬스케어 전문 부동산투자신탁(REITs) 스트로베리 필즈 리츠(STRAWBERRY FIELDS REIT INC, AMEX:STRW)가 올해 2분기 소폭 개선된 실적을 거뒀다.스트로베리 필즈 리츠가 6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분기(4~6월) 연결 기준 매출은 4004만 9000달러로 전년 동기(3786만 1000달러) 대비 5.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149만 5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2061만 6000달러)보다 4.3% 늘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893만 8000달러로 전년 동기(866만 2000달러) 대비 3.2% 증가했다. 이에 따라 주당순이익(EPS)은 0.16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와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비지배지분 귀속분을 제외하고 보통주 주주에게 귀속되는 순이익은 215만 8000달러로 집계됐다.
상반기(1~6월) 누적 매출은 8003만 3000달러로 전년 동기(7519만 3000달러) 대비 6.4% 늘었으며, 누적 순이익은 1841만 2000달러로 전년 동기(1565만 3000달러) 대비 17.6% 증가했다.
오클라호마 요양시설 매각 및 포트폴리오 현황
스트로베리 필즈 리츠는 지난 5월 11일 오클라호마주에 위치한 '8200 내셔널 드라이브(8200 National Drive)' 자산 중 독립 임대 중이던 전문요양시설(skilled nursing facility)을 제3자 운영자에게 440만 달러에 매각했다. 이번 매각으로 15만 달러의 손실이 발생했다. 회사는 해당 자산 내에 있는 장기급성기치료병원(LTACH)에 대한 소유 지분은 계속 유지한다.올해 상반기 중 신규 부동산 매입은 없었다. 회사의 포트폴리오는 올해 6월 30일 기준 132개의 헬스케어 부동산과 1개의 임차 부동산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 자산은 아칸소, 일리노이, 인디애나, 캔자스, 켄터키, 미주리, 오하이오, 오클라호마, 테네시, 텍사스 등 미국 10개 주에 분포해 있다. 특히 일리노이주에 20개 시설(전체 병상의 27.3%), 인디애나주에 41개 시설(전체 병상의 22.0%)이 집중돼 있다.
스트로베리 필즈 리츠는 전문요양시설 및 기타 사후급성기(post-acute) 헬스케어 부동산을 매입, 소유하고 이를 운영자에게 트리플넷(triple-net) 방식으로 장기 임대해 수익을 창출하는 리츠다.
#스트로베리필즈리츠 #STRW #리츠 #실적발표 #부동산매각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