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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더드에어로, 2분기 영업활동현금흐름 '순유출' 아닌 '7230만 달러 순유입'으로 정정

기존 실적 발표 오류 수정…영업현금흐름 플러스 기록
스탠더드에어로, 2분기 영업활동현금흐름 '순유출' 아닌 '7230만 달러 순유입'으로 정정이미지 확대보기
항공기 엔진 애프터마켓 서비스 제공업체인 스탠더드에어로(STANDARDAERO INC., NYSE:SARO)가 지난 2분기 영업활동현금흐름 수치를 기존에 발표한 '순유출'에서 '순유입'으로 정정했다. 이는 지난 6일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스탠더드에어로가 7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정정 보고서(Form 8-K/A)에 따르면, 올해 2분기(4~6월)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7230만 달러 순유입(Cash Flow provided by Operations)을 기록했다.

앞서 회사는 지난 6일 발표한 실적 보도자료에서 해당 수치를 '7230만 달러 영업활동 사용 현금흐름(순유출)'으로 잘못 기재하고, 요약 표의 라인 항목을 '영업활동에 사용된 순현금'으로 오기했다. 회사는 이번 정정 공시를 통해 2분기 영업현금흐름이 실제로는 플러스(+)를 기록했다고 바로잡았다.

스탠더드에어로는 고정익 및 회전익 항공기를 위한 독립적인 항공 엔진 애프터마켓 서비스 제공업체로, 상업용·군사용 및 비즈니스 항공 시장을 대상으로 유지보수, 수리 및 분해조립(MRO) 등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스탠더드에어로 #SARO #영업활동현금흐름 #정정공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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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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