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매출 격인 총수입은 1127만 달러로 증가했으나 선물 계약에서 4660만 달러 평가손실 발생
인베스코 농업 ETF(INVESCO DB MULTI-SECTOR COMM TR AGRICULTURE ETF USD DIS, AMEX:DBA)는 2026년 2분기(4~6월)에 3550만 3,916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7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Form 10-Q)를 통해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기록한 518만 6,539달러의 순손실 대비 적자 폭이 크게 늘어난 수치다.이 기간 펀드의 매출 격인 총수입(Total Income)은 1127만 1,632달러로 전년 동기(871만 8,286달러) 대비 증가했다. 세부적으로는 이자 수입이 93만 1,966달러로 전년 동기(343만 1,851달러)보다 줄었으나, 계열사로부터 얻은 배당금 수입이 1033만 9,666달러로 전년 동기(528만 6,435달러) 대비 크게 늘며 전체 수입 성장을 견인했다.
수입 증가에도 불구하고 농산물 선물 계약에서 발생한 대규모 평가손실이 전체 실적을 끌어내렸다. 2분기 중 원자재 선물 계약에서 실현된 이익(Net Realized Gain)은 242만 6,256달러를 기록했으나, 미실현 평가손실(Net Change in Unrealized Loss)이 4,662만 6,469달러에 달해 총 4,417만 7,537달러의 투자 손실을 입었다.
2분기 총 비용은 288만 1,554달러로 전년 동기(187만 8,078달러) 대비 증가했다. 이 중 관리 수수료(Management Fees)가 267만 401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운용역인 인베스코 캐피탈 매니지먼트 LLC(Invesco Capital Management LLC)는 이 기간 28만 3,543달러의 수수료를 면제해 주었으며, 이를 반영한 순 비용은 259만 8,011달러였다.
6월 30일 기준 인베스코 농업 ETF의 총 자산은 11억 9788만 1,576달러, 부채는 4479만 7,462달러로 집계됐다. 이에 따른 총 주주 지분(Total Shareholders' Equity)은 11억 5308만 4,114달러다. 발행주식수는 4320만 주로, 주당 순자산가치(NAV)는 26.69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말 기준 주당 순자산가치인 25.54달러(발행주식수 2830만 주) 대비 상승한 수치다.
인베스코 농업 ETF는 농산물 원자재 섹터의 경제적 성과를 반영하는 'DBIQ Diversified Agriculture Index Excess Return' 지수를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다. 옥수수, 대두, 밀, 설탕, 코코아, 커피, 면화, 생우, 돈육 등 다양한 농축산물 선물 계약에 투자해 지수 변동을 추종하는 방식으로 운용된다.
#인베스코농업ETF #DBA #농산물ETF #원자재선물 #ETF실적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