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순손실 1590만 달러로 적자 폭 축소…조정 EBITDA 전망도 개선
미국의 의료기기 전문 기업 트리스 메디컬 컨셉츠(TREACE MED CONCEPTS INC, NASDAQ:TMCI)가 올해 2분기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연간 실적 전망치(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다.트리스 메디컬이 7일(현지시간) 발표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매출은 4540만 달러로 전년 동기(4740만 달러) 대비 4% 감소했다. 다만 직전 분기 대비 연간 성장률은 순차적인 개선세를 보였다.
2분기 순손실은 1590만 달러(주당 0.24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1740만 달러(주당 0.28달러) 대비 적자 폭을 줄였다. 비일회성 비용 등을 제외한 조정 EBITDA(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영업이익)는 350만 달러 적자로, 이 또한 전년 동기(360만 달러 적자)보다 개선됐다. 영업비용이 전년 동기 대비 8% 감소한 5060만 달러를 기록하며 수익성 방어에 기여했다.
연간 매출 및 조정 EBITDA 전망치 일제히 상향
트리스 메디컬은 이번 실적 발표를 통해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치를 기존 2억 2000만~2억 1200만 달러에서 2억 4000만~2억 1200만 달러로 하한선을 높여 잡았다. 이는 2025년 연간 매출 대비 4% 감소에서 보합(0%) 수준에 해당하는 수치다.연간 조정 EBITDA 적자 전망치 역시 기존 400만~600만 달러 적자에서 300만~500만 달러 적자로 범위를 좁히며 기대치를 높였다. 회사는 하반기 역풍이 완화되면서 수술 건수 증가세가 지속되고 전년 대비 성장률이 향상될 것으로 내다봤다.
재무 건전성도 개선됐다. 올해 상반기 누적 기준 현금 사용량은 전년 동기 대비 57%(360만 달러) 감소했다. 올해 6월 30일 기준 회사가 보유한 현금 및 현금성자산, 단기 투자자산은 총 4560만 달러다. 여기에 기존 신용 한도 약정을 통해 특정 조건 충족 시 1억 1500만 달러의 추가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
신제품 출시 및 무지외반증 포트폴리오 채택 확대
제품 포트폴리오 측면에서는 '슈퍼바이트(SuperBite)' 압박 나사 시스템의 제한적 시장 출시를 시작했으며, '하이퍼플레이트 XM(HyperPlate XM)' 동적 압박 잠금 임플란트 시스템을 활용한 첫 수술 케이스를 완료했다.또한 지난해 3분기에 출시한 3종의 신규 무지외반증 치료 시스템 중 하나 이상을 도입한 '라피플래스티(Lapiplasty)' 수술 전문의 비율이 올해 1분기 35%에서 2분기 약 40%로 상승하며 시장 침투율을 높이고 있다.
트리스 메디컬 컨셉츠는 무지외반증 및 관련 발 변형의 외과적 치료 분야를 선도하는 의료기술 기업이다. 대표 제품인 '라피플래스티 3D 무지외반증 교정 시스템'을 비롯해 미세침습 수술 시스템 등 발과 발목 부위 수술을 위한 다양한 정형외과용 임플란트와 기구를 개발·공급하고 있다.
#트리스 메디컬 컨셉츠 #TMCI #실적발표 #무지외반증 #의료기기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