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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세일, 2분기 재고 자산 3760만 달러로 증가…MRO 및 기술 솔루션 부문 선전

2분기 말 재고 자산 전년 말 대비 3.4% 증가…감가상각비 등 비용 증가로 적자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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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항공 사후시장 서비스 기업 에어세일 코퍼레이션(AERSALE CORPORATION, NASDAQ:ASLE)의 2026년 6월 30일 기준 재고 자산이 전년 말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날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에어세일의 2026년 2분기 말(6월 30일 기준) 총 재고 자산은 3억 7604만 7000달러로, 2025년 12월 31일 기준 3억 6376만 4000달러 대비 3.4% 증가했다. 이 중 단기 재고 자산은 2억 2717만 9000달러, 장기 재고 자산은 1억 4886만 8000달러를 기록했다. 세부 항목별로는 정비·수리·분해조립(MRO) 및 기술 솔루션 재고가 8539만 9000달러로 전년 말 7672만 8000달러 대비 11.3% 늘어났다. 반면 중고 부품(USM) 재고는 1억 2986만 9000달러로 전년 말 1억 4774만 2000달러 대비 12.1% 감소했다.

회사는 2026년 6월 30일로 종료된 3개월 및 6개월 동안 각각 70만 달러와 180만 달러의 재고 폐기 손실 충당금을 기록했다. 또한, 6개월 동안 재고의 순실현가능가치 평가에 따라 160만 달러의 재고 충당금을 추가로 설정했다.

임대 자산 감가상각비 증가 및 신용공여 잔액 변동

에어세일의 임대용 항공기 및 엔진 자산은 2026년 6월 30일 기준 1억 3302만 9000달러로, 전년 말 1억 236만 1000달러 대비 30% 증가했다. 이에 따라 2분기 임대 자산 감가상각비는 전년 동기 270만 달러에서 390만 달러로 증가했으며, 6개월 누적 기준으로는 전년 동기 570만 달러에서 830만 달러로 늘어나 비용 부담이 커졌다.

재무 활동 측면에서는 웰스파고(Wells Fargo) 선순위 담보 회전신용한도 실행 잔액이 2026년 6월 30일 기준 1억 4615만 2000달러로, 전년 말 1억 1005만 3000달러 대비 3610만 달러가량 증가했다. CIBC 설비 회전기간대출 잔액은 178만 1000달러로 전년 말 227만 7000달러 대비 감소했다.

에어세일 코퍼레이션은 보잉, 에어버스 등 항공기 운영사를 대상으로 항공기 및 엔진 판매·리스, 중고 부품 판매, MRO 서비스 등 통합 항공 사후시장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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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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