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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웨스트 항공, CEO 연봉 122만 5000달러로 인상…경영진 보수 체계 개편

밥 조던 CEO 장기 인센티브 타겟 기본급의 1200%로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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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웨스트 에어라인스(SOUTHWEST AIRLINES CO, NYSE:LUV)는 이사회 보상위원회와 사외이사들이 경영진의 연봉 및 장기 인센티브 기회 타겟을 변경하는 안을 승인했다고 7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조정은 오는 8월 15일부터 적용된다.

공시에 따르면 밥 조던(Bob Jordan)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 겸 이사회 부의장의 연간 기본급은 122만 5000달러로 변경된다. 이와 함께 조던 CEO의 장기 인센티브(LTI) 기회 타겟은 기본급의 1200%로 조정됐다. 단기 인센티브(STI) 기회 타겟은 기본급의 200%로 유지된다.

다른 주요 경영진의 보수도 함께 조정됐다. 앤드류 와터슨(Andrew Watterson) 최고운영책임자(COO)의 기본급은 81만 5000달러로 변경되며, 장기 인센티브 타겟은 기본급의 500%로 설정됐다. 톰 독시(Tom Doxey) 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 저스틴 존스(Justin Jones) 부사장 겸 최고상업책임자(CCO), 앤서니 로치(Anthony Roach) 부사장 겸 최고고객·브랜드책임자(CCBO)의 기본급은 각각 80만 5000달러로 조정됐다. 이들 세 명의 장기 인센티브 타겟 역시 기본급의 500%로 변경됐다.

보상위원회는 회사의 변화 성공과 고위 경영진 역할의 범위 및 복잡성 진화, 핵심 인재 유출 위험 고조 등을 고려해 지난 5월 독립 보상 컨설턴트에게 벤치마킹 방법론 재평가를 요청했다. 이후 위원회는 아메리칸 항공 그룹, 델타 항공, 유나이티드 항공 등 가장 관련성이 높은 미국 내 3대 항공사의 평균 총 직접 보수와 자사 경영진 보수를 더 밀접하게 맞추기로 결정했다.

사우스웨스트 에어라인스는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에 본사를 둔 주요 항공사다.

#사우스웨스트에어라인스 #LUV #밥조던 #임원보수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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