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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즈 홀딩, 15% 감원 이어 10% 추가 구조조정 단행...누적 비용 800만 달러

아웃브레인 합병 후 중복 역할 축소 및 수익성 개선 목적...상반기 구조조정 비용 294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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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옴니채널 광고 플랫폼 기업 티즈 홀딩(TEADS HLDG CO, NASDAQ:TEAD)이 아웃브레인(Outbrain Inc.)과의 합병 이후 대규모 추가 구조조정을 단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진행한 15% 감원에 이어 글로벌 인력의 10%를 추가로 감축하며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티즈 홀딩이 7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10-Q)에 따르면, 회사는 수익성 개선과 운영 비용 절감을 위해 지난해 12월 3일 전 세계 직원의 약 10%를 감축하는 전략적 구조조정 계획(Strategic Plan)에 착수했다. 회사는 이 계획과 관련해 올해 6월 30일까지 퇴직금 및 법률 비용 등으로 총 800만 달러의 누적 비용을 인식했으며, 관련 조치는 대부분 완료됐다. 지난 7일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회사는 이에 앞서 지난해 2월 3일 레거시 티즈(Legacy Teads) 인수 완료와 동시에 중복 역할을 축소하고 운영을 효율화하기 위해 약 15%의 인력을 감축하는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하고 실행한 바 있다.

이 같은 연쇄 구조조정의 영향으로 올해 상반기(1~6월)에만 총 294만 1000달러의 구조조정 비용이 발생했다. 세부적으로는 퇴직금 및 관련 비용이 274만 4000달러, 법률 비용이 19만 7000달러다. 2분기(4~6월) 중 발생한 구조조정 비용은 123만 8000달러로, 전액 퇴직금 및 관련 비용으로 집계됐다.

올해 상반기 발생한 구조조정 비용 중 210만 달러는 영업 및 마케팅 부문에서 발생했으며, 80만 달러는 일반 및 관리 부문에 배정됐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연구개발 부문 80만 달러, 영업 및 마케팅 부문 590만 달러, 일반 및 관리 부문 230만 달러 등 총 895만 3000달러의 구조조정 비용을 기록한 바 있다.

회사의 구조조정 관련 충당부채 잔액은 지난해 말 348만 6000달러에서 올해 상반기 중 515만 4000달러의 현금 지급이 이뤄지고 환율 변동 효과 등이 반영되면서 올해 6월 30일 기준 121만 2000달러(퇴직금 관련 120만 달러, 법률 비용 1만 2000달러)로 감소했다.

티즈 홀딩은 뉴욕에 본사를 둔 글로벌 옴니채널 광고 플랫폼 기업으로, 예측 AI 기술을 활용해 전 세계 1만 개 이상의 퍼블리셔와 2만 개 이상의 광고주를 연결하는 광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티즈홀딩 #TEAD #구조조정 #아웃브레인 #감원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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