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는 8월 20일부터 2027년 정기 주주총회까지
미국의 정보기술(IT)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 기업 사이언스 애플리케이션 인터내셔널(SCIENCE APPLICATION INTL CORP, NASDAQ:SAIC)이 이사회를 기존 10명에서 12명으로 확대하고 신임 이사 2명을 선임했다.사이언스 애플리케이션 인터내셔널은 지난 10일 공시를 통해 데이비드 벤슨(David Benson)과 데이비드 커쉬(David Cush)를 신임 사외이사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두 신임 이사의 임기는 오는 8월 20일부터 시작되며, 2027년 정기 주주총회까지다.
두 이사는 임기 시작과 동시에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아울러 벤슨 이사는 인사·보상위원회 위원을, 커쉬 이사는 지명·기업지배구조위원회(Nominating and Corporate Governance Committee) 위원을 겸임하게 된다.
금융·항공·운송 전문가 영입
데이비드 벤슨 신임 이사는 미국 연방주택저당공사(Fannie Mae, 패니메이)에서 20년 이상 근무하며 사장(2018~2024년)과 임시 최고경영자(CEO, 2022년), 최고재무책임자(CFO) 등을 역임한 금융 서비스 전문가다. 패니메이 재직 이전에는 메릴린치(Merrill Lynch)의 뉴욕 및 런던 지사에서 14년간 기관 고정금리 부문 책임자로 일했다. 현재 에센트 그룹(Essent Group Ltd, NYSE: ESNT)과 오픈도어 테크놀로지스(Opendoor Technologies Inc., Nasdaq: OPEN)의 이사로도 활동 중이다.데이비드 커쉬 신임 이사는 항공, 운송 및 소비자 대면 서비스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경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버진 아메리카(Virgin America, Nasdaq: VA)의 사장 겸 CEO(2007~2016년)를 맡아 회사의 기업공개(IPO)와 알래스카 항공으로의 40억 달러 규모 매각을 이끌었다. 또한 아메리칸 항공(American Airlines, Nasdaq: AAL)에서 20년 이상 근무하며 글로벌 영업 및 유통 담당 수석부사장을 지냈고, 최근에는 서비스 킹 콜리전(Service King Collision)의 CEO(2018~2022년)로 재직하며 구조조정을 주도했다. 현재 사우스웨스트 항공(Southwest Airlines, NYSE: LUV)의 이사직을 맡고 있다.
두 신임 이사는 사이언스 애플리케이션 인터내셔널의 비상근 사외이사에게 지급되는 표준 연간 현금 및 주식 보상을 임기 시작일부터 2027년 주주총회까지 일할 계산(프로레이타)해 받게 된다. 또한 이사회 활동으로 받는 현금 보수 등을 100% 이연할 수 있는 회사의 이연보상제도에도 참여할 수 있다.
사이언스 애플리케이션 인터내셔널은 미국 버지니아주 레스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정부 및 민간 고객을 대상으로 기술 통합, 시스템 엔지니어링, IT 현대화 솔루션 등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SAIC #사이언스애플리케이션인터내셔널 #데이비드벤슨 #데이비드커쉬 #이사회선임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