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아츠웨이 매뉴팩처링, 모듈러 빌딩 대형 프로젝트 수주…수주잔고 1900만 달러 돌파

직전 분기 말 130만 달러에서 급증…2027 회계연도 말까지 대부분 이행 전망
아츠웨이 매뉴팩처링, 모듈러 빌딩 대형 프로젝트 수주…수주잔고 1900만 달러 돌파이미지 확대보기
농업 및 연구용 장비 제조업체 아츠웨이 매뉴팩처링(ART S-WAY MANUFACTURING CO INC, NASDAQ:ARTW)은 모듈러 빌딩(Modular Buildings) 부문에서 대규모 프로젝트들을 수주하며 수주잔고가 1900만 달러(약 253억 원) 이상으로 급증했다고 1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지난 2026년 5월 31일로 종료된 회계연도 2분기 분기보고서(Form 10-Q)에서 보고된 모듈러 빌딩 부문의 수주잔고 130만 달러와 비교해 크게 증가한 수치다. 회사 측은 이번 수주로 모듈러 빌딩 부문의 생산 약정이 크게 늘어났으며, 향후 제조 활동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확보한 수주잔고는 고객사의 일정, 프로젝트 마일스톤, 통상적인 계약 이행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회사의 2027 회계연도 말까지 대부분 이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츠웨이 매뉴팩처링은 계약상 비밀유지 의무로 인해 현재 시점에서는 고객사의 신원이나 구체적인 프로젝트 세부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다. 다만 향후 고객사가 공동 보도자료 배포에 동의할 경우 추가 정보를 공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마크 맥코넬(Marc McConnell) 아츠웨이 매뉴팩처링 사장(President) 겸 최고경영자(CEO) 및 이사회 의장(Chairman)은 "이번 대형 프로젝트 수주는 우리의 모듈러 제조 역량과 고객이 우리 팀에 보여준 신뢰를 반영한다"며 "수주잔고를 크게 강화하고 장기적인 생산 활동을 위한 입지를 다지게 됐다"고 말했다.

아츠웨이 매뉴팩처링은 이번 프로젝트들의 마진율이 모듈러 빌딩 부문의 과거 유사 프로젝트들과 대체로 일치하는 수준에서 이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츠웨이 매뉴팩처링은 미국 아이오와주 암스트롱과 모노나 두 곳에 사업장을 두고 약 1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장비 제조업체다. 농업 제품(Agricultural Products)과 모듈러 빌딩 두 개의 보고 부문을 운영하고 있다.

#아츠웨이 매뉴팩처링 #ARTW #모듈러빌딩 #수주잔고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