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플러그 파워, 2분기 매출 1억 7829만 달러 기록…연간 매출 성장률 전망치 상향

매출 전년비 2.5% 증가, 영업손실 6410만 달러로 대폭 축소…자산 유동화로 8000만 달러 확보 기대
플러그 파워, 2분기 매출 1억 7829만 달러 기록…연간 매출 성장률 전망치 상향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 수소 솔루션 기업 플러그 파워(PLUG POWER INC, NASDAQ:PLUG)가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연간 매출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플러그 파워가 10일(현지시간) 발표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매출은 1억 7829만 9000달러로 전년 동기(1억 7397만 달러) 대비 약 2.5% 증가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약 9% 성장한 수치다. 영업손실은 6410만 8000달러로 전년 동기(1억 7694만 6000달러) 대비 약 63.8% 감소하며 적자 폭을 크게 줄였다.

GAAP 기준 주당순이익(EPS)은 -0.14달러로 전년 동기(-0.20달러)보다 개선됐다. 일회성 비용 등을 제외한 비GAAP 기준 조정 주당순이익은 -0.07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0.18달러) 대비 적자 폭을 절반 이하로 좁혔다.

매출 성장과 비용 절감으로 수익성 개선

플러그 파워는 이번 분기 매출 성장과 함께 강력한 비용 통제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했다. 2분기 매출총이익률은 손익분기점(Breakeven) 수준에 도달해 전년 동기(-31%) 및 직전 분기(-13%) 대비 크게 향상됐다. 영업비용은 전년 동기 대비 약 50% 감소한 6243만 3000달러를 기록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연료전지 시스템 및 인프라 서비스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한 2984만 4000달러를 기록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수소 연료 공급 매출 역시 약 15% 증가한 3947만 2000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장비 및 관련 인프라 판매 매출은 8189만 8000달러로 전년 동기(9917만 3000달러) 대비 감소했다.

자산 유동화 통한 유동성 확보 및 연간 전망 상향

플러그 파워는 재무 건전성 강화를 위한 자산 유동화 작업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텍사스주 그레이엄 프로젝트 매각과 뉴욕 게이트웨이 프로젝트의 단계적 거래 종결을 통해 단기적으로 8000만 달러의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 7월과 8월 중 에스크로 자금 해제 및 일부 전력 자산 매각을 통해 약 4700만 달러를 회수했다.

회사는 하반기에 집중되는 사업 특성과 탄탄한 수주 잔고를 바탕으로 2026년 연간 매출 성장률 전망치(가이드라인)를 기존보다 높은 15%~16% 범위로 상향 조정했다. 또한 올해 4분기에는 조정 에비타(EBITDAS, 법인세·이자·감가상각비 및 주식보상비용 차감 전 영업이익) 기준 흑자 전환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호세 루이스 크레스포(Jose Luis Crespo) 플러그 파워 최고경영자(CEO)는 "2분기 실적은 플러그 파워가 더 강하고 효율적이며 수익성 있는 기업으로 변모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매출 성장, 마진 개선, 비용 절감과 함께 핵심 사업 전반에서 주요 상업적 성과를 달성했다"고 평가했다.

플러그 파워는 수소 생산, 저장, 운송 및 발전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 수소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 기업이다. 전 세계에 7만 6000개 이상의 젠드라이브(GenDrive) 연료전지 시스템을 공급했으며, 조지아, 테네시, 루이지애나 등에서 하루 총 40톤 규모의 수소 생산 시설을 가동하고 있다. 주요 고객사로는 월마트, 아마존, 홈디포, BMW, BP 등이 있다.

#플러그파워 #PLUG #수소에너지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