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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피드7, 2분기 매출 1.5% 감소…인력 12% 감축 구조조정 단행

구조조정 비용 최대 1100만 달러 예상…핵심 플랫폼 역량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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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기반 사이버 보안 운영 기업 래피드7(RAPID7 INC, NASDAQ:RPD)이 조직 효율화와 핵심 플랫폼 투자를 위해 전체 인력의 약 12%를 감축하는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했다.

래피드7은 2026년 8월 10일(현지시간) 발표한 2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조직 구조를 간소화하고 자원을 핵심 플랫폼 솔루션에 집중하기 위해 구조조정 계획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조조정으로 전체 임직원의 약 12%가 영향을 받게 된다. 회사는 이와 관련해 퇴직금과 기타 직원 관련 비용 등으로 약 1000만 달러에서 1100만 달러의 구조조정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비용의 대부분은 올해 3분기와 4분기 중에 지급될 예정이다.

2분기 매출 2억 1088만 달러 기록

래피드7의 2026년 2분기 총 매출은 2억 1088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했다. 제품 구독 매출은 2억 505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5% 줄었으며, 전문 서비스 매출은 583만 달러를 기록했다. 연간 반복 매출(ARR)은 전년 동기 대비 2.0% 감소한 8억 24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일반기업회계기준(GAAP) 영업이익 약 300만 달러, 비GAAP 영업이익 2888만 달러를 기록했다. GAAP 순이익은 약 610만 달러(희석 주당순이익 0.09달러)였으며, 비GAAP 순이익은 3301만 달러(희석 주당순이익 0.44달러)로 나타났다.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약 3699만 달러, 잉여현금흐름(FCF)은 약 3193만 달러를 기록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과 정부 발행 유가증권은 총 7억 260만 달러 규모다.

3분기 및 연간 실적 가이드라인 제시

래피드7은 2026년 3분기 매출 전망치를 2억 800만 달러에서 2억 1000만 달러 사이로 제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에서 5% 감소한 수치다. 3분기 비GAAP 영업이익은 3400만 달러에서 3600만 달러, 비GAAP 희석 주당순이익은 0.44달러에서 0.47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3분기 ARR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 감소한 8억 1200만 달러 수준으로 전망했다.

2026년 연간 전체 매출은 8억 3700만 달러에서 8억 4100만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연간 비GAAP 영업이익은 1억 2900만 달러에서 1억 3300만 달러, 비GAAP 희석 주당순이익은 1.78달러에서 1.83달러 범위를 제시했다. 연간 잉여현금흐름은 약 1억 300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래피드7은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본사를 둔 글로벌 사이버 보안 기업으로, AI 기반의 통합 보안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1만 1500여 고객사에게 위협 탐지 및 대응(MDR)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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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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