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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웨스트 에어라인스, 이사회 멤버로 바룬 크리슈나·제이슨 T. 리버티 신임 이사 선임

이사회 규모 13명으로 확대…연간 보수 및 항공권 혜택 등 제공
사우스웨스트 에어라인스, 이사회 멤버로 바룬 크리슈나·제이슨 T. 리버티 신임 이사 선임이미지 확대보기
미국 항공사 사우스웨스트 에어라인스(SOUTHWEST AIRLINES CO, NYSE:LUV)는 2026년 8월 10일 이사회를 열고 바룬 크리슈나(Varun Krishna)와 제이슨 T. 리버티(Jason T. Liberty)를 신임 이사로 즉각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 따라 사우스웨스트 에어라인스의 이사회 규모는 기존보다 늘어난 총 13명으로 확대됐다.

바룬 크리슈나 신임 이사는 로켓 컴퍼니즈(Rocket Companies, Inc.)의 최고경영자(CEO)이자 레드핀(Redfin)의 임시 최고경영자를 맡고 있다. 제이슨 T. 리버티 신임 이사는 로열 캐리비안 크루즈(Royal Caribbean Cruises Ltd.)의 의장 겸 최고경영자로 재직 중이다. 두 신임 이사는 아직 이사회 산하의 특정 위원회에는 배정되지 않았다.

사우스웨스트 에어라인스의 사외이사들은 연간 10만 달러의 기본 보수를 받으며, 이번에 선임된 두 이사의 첫해 보수는 2026년 6월부터 2027년 5월까지의 임기 기간에 맞춰 일할 계산되어 지급된다. 또한 이들은 사우스웨스트 에어라인스 주식 기준 약 17만 달러 상당의 지분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을 갖는다.

이와 함께 사외이사에게는 재임 기간 중 본인과 배우자, 자녀를 위한 무료 항공편 이용 혜택과 연간 50장의 무제한 편도 항공권이 제공된다. 자선 단체 기부용으로도 연간 50장의 편도 항공권이 추가 지급된다. 퇴임 후에도 이사직 수행 기간에 따라 최소 5년에서 최대 평생 동안 무료 항공권 및 편도 항공권 제공 혜택이 유지된다.

사우스웨스트 에어라인스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주요 항공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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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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