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저지 재무 담당 선임부사장도 임명…데이비드 스프룰 CFO는 사임
미국의 독립 에너지 기업 인피니티 내추럴 리소시스(INFINITY NATURAL RESOURCES INC, NYSE:INR)가 새로운 재무 경영진을 대거 영입하며 리더십 개편에 나섰다.인피니티 내추럴 리소시스는 캐리 배츠(Cary Baetz)를 신임 수석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앤드류 저지(Andrew Judge)를 재무 담당 선임부사장(SVP)으로 각각 임명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임기는 오는 8월 12일부터 시작된다.
새로 합류하는 캐리 배츠 신임 CFO는 에너지, 유전 서비스, 산업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재무 리더십 경험을 쌓은 전문가다. 자본시장 자금 조달, 인수합병(M&A), 고성장 상장사의 재무 시스템 구축 및 운영 분야에서 역량을 입증해 왔다. 그는 직전에 보아트 롱이어(Boart Longyear)의 CFO로 재직하며 사업 분할과 재무 구조 현대화를 이끌었으며, 베리 코퍼레이션(Berry Corporation)의 수석부사장 겸 CFO 겸 이사회 멤버로서 2018년 기업공개(IPO)와 자본 구조 최적화를 주도한 바 있다.
앤드류 저지 신임 선임부사장은 업스트림 석유 및 가스 분야에서 15년 이상의 재무 및 엔지니어링 리더십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사모펀드 지원을 받는 오하이오 유티카 셰일 개발업체인 엔시노 에너지(Encino Energy)에서 재무 및 사업 개발 담당 부사장으로 근무하며, 회사가 스타트업에서 2025년 EOG 리소시스에 56억 달러 규모로 매각되기까지의 성장을 지원했다. 이전에는 퀀텀 에너지 파트너스(Quantum Energy Partners)의 투자 팀에서 어소시에이트로 근무했으며, 그 이전에는 엑슨모빌(ExxonMobil)에서 엔지니어로 경력을 시작했다.
기존 CFO 사임 및 이사회 보강
한편, 기존 수석부사장 겸 CFO를 맡아온 데이비드 스프룰(David Sproule)은 오는 8월 12일부로 사임한다. 회사 측은 스프룰 CFO의 사임이 회사의 운영, 재무제표, 정책 또는 관행과 관련한 의견 불일치로 인한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잭 아놀드(Zack Arnold) 인피니티 내추럴 리소시스 최고경영자(CEO)는 스프룰 CFO가 창립 이래 자금 조달과 IPO 준비 과정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와 함께 스티브 그레이(Steve Gray) 이사회 의장은 최근 팀 두간(Tim Dugan)과 스콧 맥닐(Scott McNeill) 등 상장사 경영 경험이 풍부한 사외이사 2명을 이사회에 새로 영입했다고 덧붙였다.
인피니티 내추럴 리소시스는 애팔래치아 분지 내 탄화수소 인수, 개발, 생산 및 집하에 주력하는 성장 지향형 독립 에너지 기업이다. 주로 오하이오 동부의 유티카 셰일과 펜실베이니아 남서부의 마셀러스 및 유티카 셰일 가스 자산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인피니티내추럴리소스 #INR #캐리배츠 #앤드류저지 #데이비드스프룰 #CFO교체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