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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서스테이너블, 10억 달러 규모 녹색 선순위 무담보 채권 교환 제안

기존 발행 채권을 동일 조건의 등록 채권으로 교환 추진
HA 서스테이너블, 10억 달러 규모 녹색 선순위 무담보 채권 교환 제안이미지 확대보기
친환경 인프라 투자 전문 기업 HA 서스테이너블 인프라스트럭처 캐피털(HA Sustainable Infrastructure Capital, Inc., NYSE:HASI)이 기존에 발행된 사모 채권을 동일한 조건의 등록 채권으로 교환하기 위한 신고서를 제출했다.

HA 서스테이너블 인프라스트럭처 캐피털은 10억 달러(약 1조 3000억 원) 규모의 5.950% 녹색 선순위 무담보 채권(Green Senior Unsecured Notes)을 교환하기 위한 교환 청약 등록신고서(S-4)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이번 교환 제안은 지난 2026년 6월 24일 사모 방식으로 발행된 기존 채권을 미국 증권법에 따라 등록된 동일한 조건의 채권으로 1대 1 교환해 주는 절차다.

교환 대상 채권은 2033년 만기 예정인 5.950% 녹색 선순위 무담보 채권이다. 채권 보유자들은 이번 교환을 통해 유동성이 제한적이었던 기존 사모 채권을 자유로운 거래가 가능한 등록 채권으로 교환할 수 있게 된다.

이번 교환 청약은 뉴욕 시간 기준 2026년 특정일 오후 5시에 마감될 예정이며, 회사의 재량에 따라 연장될 수 있다. 채권 보유자가 교환에 참여하려면 마감 시한 전까지 교환 대리인인 미국 뱅크 트러스트 컴퍼니(U.S. Bank Trust Company, National Association)에 청약 송부서를 제출해야 한다.

HA 서스테이너블 인프라스트럭처 캐피털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된 기업으로, 기후 변화 해결에 기여하는 친환경 에너지 및 지속 가능한 인프라 프로젝트에 자금을 제공하고 투자하는 금융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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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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