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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퍼스 다이버시파이드, 스터노 푸드 서비스 사업 매각 완료…1억 8234만 달러 처분이익 반영

2분기 순이익 8335만 달러로 흑자 전환…림포츠는 지분 분배 후 종속회사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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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다각화된 사업 지주회사 컴퍼스 다이버시파이드(COMPASS DIVERSIFIED, NYSE:CODI)가 자회사 스터노(Sterno)의 푸드 서비스 사업 매각을 완료하고 대규모 처분이익을 기록했다.

공시에 따르면 컴퍼스 다이버시파이드는 지난 5월 1일 스터노의 푸드 서비스 사업 매각 절차를 완료했다. 이번 거래는 기업가치 2억 9250만 달러를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컴퍼스 다이버시파이드는 비지배지분 배분 및 거래 비용 등을 정산한 후 총 2억 8200만 달러의 현금을 수취했다. 회사는 이 매각 대금을 선순위 신용공여 한도 상환에 사용했다.

이번 매각 과정에서 스터노의 홈 프래그런스(방향제) 사업 부문인 림포츠(Rimports, LLC)는 매각 대상에서 제외됐다. 스터노는 매각 직전인 4월 30일 림포츠 지분 전체를 신설 법인인 림포츠 홀딩스(Rimports Holdings, Inc.)로 인적분할해 컴퍼스 다이버시파이드를 포함한 기존 스터노 주주들에게 프로라타(지분율 비례) 방식으로 분배했다. 이에 따라 림포츠는 컴퍼스 다이버시파이드의 과반 지분 종속회사로 계속 남아 실적에 연결 반영된다.

컴퍼스 다이버시파이드는 이번 스터노 푸드 서비스 사업 매각으로 2분기 중 1억 8234만 2000달러의 매각 처분이익을 계속영업이익 내에 반영했다. 이에 힘입어 올해 2분기(6월 30일 종료) 연결 기준 순이익은 8335만 4000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7797만 2000달러의 순손실에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억 2404만 2000달러로 전년 동기(4억 7869만 달러) 대비 11.4%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2897만 4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2723만 8000달러의 영업손실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한편, 회사는 지난해 발생한 자회사 루가노 홀딩(Lugano Holding, Inc.)의 회계 부정 및 재고 실태 조사(루가노 조사) 여파가 올해 상반기까지 이어졌다고 밝혔다. 루가노는 지난해 11월 연방파산법 제11조(Chapter 11)에 따른 파산 보호 신청을 제출하며 연결 실적에서 제외된 상태다. 컴퍼스 다이버시파이드는 이와 관련해 자본시장 접근(at-the-market 주식 발행 프로그램 포함)에 제한을 받았으며, 지난해에 이어 이번 분기에도 보통주에 대한 분기 배당금 지급을 보류했다.

컴퍼스 다이버시파이드는 북미 지역의 유망한 중소기업들을 인수 및 경영하는 지주회사로, 현재 5.11, 보아(BOA), 프리마로프트(PrimaLoft), 더 허니 팟 컴퍼니(The Honey Pot Co.), 벨로시티 아웃도어(Velocity Outdoor), 아놀드(Arnold), 알토 솔루션즈(Altor Solutions), 림포츠 등 8개 사업 부문을 운영하고 있다.

#CODI #컴퍼스다이버시파이드 #스터노 #림포츠 #루가노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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