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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저리 파트너스, 상반기 지분 매각으로 400만 달러 손실…포트폴리오 조정 지속

1개 시설 지분 매각하며 손실 인식…상반기 1개 시설 지분 추가 취득에 410만 달러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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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외래 수술 서비스 전문 기업 서저리 파트너스(SURGERY PARTNERS INC, NASDAQ:SGRY)가 포트폴리오 최적화 전략의 일환으로 지분 매각 및 인수를 지속하고 있다. 회사는 올해 상반기 중 1개 시설의 비지배지분을 매각하면서 수백만 달러 규모의 손실을 인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저리 파트너스가 10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2026년 상반기 중 기존에 지분법 적용 투자주식으로 분류되던 1개 수술 시설의 비지배지분을 90만 달러에 매각했다. 이 거래로 인해 회사는 400만 달러의 세전 손실을 입었으며, 이는 연결손익계산서상 처분·연결·연결해제 순손실 항목에 반영됐다. 같은 날 발표한 2분기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상반기 1개 시설 지분 취득에 410만 달러 투입

반면 신규 시설 확보를 위한 투자도 이어졌다. 서저리 파트너스는 올해 상반기 중 1개 수술 시설의 지배지분을 인수하기 위해 현금 410만 달러(취득 현금 차감 후)를 지급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회사는 410만 달러의 비지배지분과 800만 달러의 영업권을 재무제표에 새로 인식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인수 규모는 다소 축소됐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4개 수술 시설과 2개 의원 지배지분 인수를 위해 4,800만 달러의 현금을 투입하고 7,370만 달러의 영업권을 인식한 바 있다.

운영 시설 178개로 조정…회전신용공여 차입 잔액 7500만 달러

이 같은 포트폴리오 조정 결과, 2026년 6월 30일 기준 서저리 파트너스가 소유하거나 운영하는 수술 시설은 총 178개(외래수술센터 159개, 수술병원 19개)로 집계됐다. 이 중 회사가 과반수 지분을 보유한 시설은 87개이며, 재무제표상 연결 대상 시설은 120개다.

한편 회사의 재무 상태를 살펴보면, 2026년 6월 30일 기준 총부채는 37억 5120만 달러로 지난해 말(37억 220만 달러) 대비 소폭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말 기준 잔액이 없었던 7억 380만 달러 규모의 선순위 담보 회전 신용한도(Revolver) 하에서 상반기 중 운전자금 수요 대응을 위해 7500만 달러를 차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저리 파트너스는 미국 테네시주 브렌트우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현지 의사 및 의료 시스템과 협력해 미국 30개 주에서 외래 수술 센터와 수술 병원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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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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