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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디어, TAE 테크놀로지스 인수 추진…데이터 라이선스 사업도 시동

4분기 합병 완료 목표…신규 데이터 피드 서비스 '트루스 API'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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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디어 앤드 테크놀로지 그룹(TRUMP MEDIA & TECHNOLOGY GROUP CORP, NASDAQ:DJT)이 에너지 안보 분야 기업인 TAE 테크놀로지스(TAE Technologies, Inc.) 인수를 추진하며 사업 다각화에 나선다. 아울러 신규 데이터 라이선스 제품을 출시하며 새로운 수익원 확보를 본격화했다. 같은 날 발표한 분기보고서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트럼프 미디어는 올해 4분기 중 TAE 테크놀로지스와의 합병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합병은 규제 당국의 승인과 관례적인 거래 종결 조건을 충족해야 완료된다. 회사 측은 이번 인수가 장기적인 주주 가치를 창출하고 미디어 인프라를 넘어 에너지 안보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트럼프 미디어는 지난 8월 1일 첫 데이터 라이선스 상품인 '트루스 API(Truth API)'를 공식 출시했다. 트루스 API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 내 주요 계정의 공개 게시물을 지연 시간을 최소화해 제공하는 기업간거래(B2B) 데이터 피드 구독 서비스다. 회사는 출시 전 다수의 기관 고객을 확보했으며, 현재까지 10개 이상의 고객사와 계약을 체결해 매출을 올리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소송 리스크 해소 및 경영진 교체

그동안 일반관리비에서 큰 비중을 차지했던 과거의 법률적 분쟁들도 상당 부분 해결됐다. 트럼프 미디어는 기존 소송 문제들을 실질적으로 정리함에 따라 향후 법률 비용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보다 슬림한 운영 구조를 구축하고 확보한 재원을 전략적 성장 이니셔티브에 집중 투자할 방침이다. 실제로 2분기 영업활동에 사용된 현금 1370만 달러에는 2560만 달러의 법률 비용(주로 과거 소송 관련)이 포함됐다.

한편, 이번 공시를 통해 케빈 맥건(Kevin McGurn)이 임시 최고경영자(Interim CEO)로서 회사를 이끌고 있음이 확인됐다. 맥건 임시 CEO는 자본 배분의 규율을 강화하고 미디어 사업의 핵심 축에 자원을 집중해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미디어 앤드 테크놀로지 그룹은 표현의 자유를 지향하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 '트루스 소셜'과 스트리밍 플랫폼 '트루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트럼프미디어 #DJT #TAE테크놀로지스 #트루스API #M&A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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