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열사 임원 박진수 씨, 장내매수로 1만1970주 신규 취득
코스피 상장사인 주성코퍼레이션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 지분율이 기존 35.98%에서 36.00%로 0.02%포인트 상승했다고 2026년 8월 1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이번 지분 변동은 계열사 임원인 박진수 씨가 장내에서 주식을 매입하면서 발생했다. 박 씨는 지난 8월 6일 주성코퍼레이션 보통주 1만1970주를 장내 매수 방식으로 신규 취득했다.
박진수 씨의 이번 매입으로 최대주주 측의 보통주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900만 주에서 1901만1970주로 늘어났다. 박 씨가 보유한 지분율은 전체 발행주식의 0.02%에 해당한다.
현재 주성코퍼레이션의 최대주주인 법인 비앤피주성은 보통주 1900만 주를 보유해 35.98%의 지분율을 유지하고 있다. 박진수 씨의 지분을 합산한 총 지분율은 36.00%를 기록했다.
주성코퍼레이션의 총 발행주식 수는 보통주 5281만230주이며 종류주식은 발행하지 않았다. 이번 공시의 직전 보고서 제출일은 지난 8월 10일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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