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교·심병화 임원 자사주 상여로 보통주 총 4354주 증가
한미사이언스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기존 58.30%에서 58.31%로 0.01%포인트 상승했다고 2026년 8월 11일 공시했다.이번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등이 소유한 주식수는 직전 보고일 기준 3987만 1695주에서 이번 보고일 기준 3987만 6049주로 총 4354주 늘어났다.
지분 변동의 주요 원인은 발행회사 임원인 김재교 씨와 심병화 씨가 지난 2026년 8월 4일 자사주상여금을 지급받으면서 주식수가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임원 김재교 씨는 자사주상여금으로 보통주 3454주를 취득하여 소유 주식수가 기존 9494주에서 1만 2948주로 증가하며 지분율 0.02%를 기록했다.
임원 심병화 씨 역시 자사주상여금으로 보통주 900주를 추가로 취득함에 따라 소유 주식이 기존 811주에서 1711주로 늘어났다고 신고했다.
한미사이언스의 주요 주주 현황을 보면 송영숙 씨가 3.38%인 231만 276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임주현 씨가 8.23%인 562만 5990주를 소유하고 있다.
또한 발행회사 임원인 신동국 씨가 22.88%에 해당하는 보통주 1564만 9771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양정밀은 6.95%인 475만 4449주를 가지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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