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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디널 헬스, 40억 달러 규모 신규 신용공여 계약 체결

기존 3개 금융 약정 대체…재무 유연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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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의료 서비스 및 제품 제공 기업 카디널 헬스(CARDINAL HEALTH INC, NYSE:CAH)가 대규모 신규 신용공여 계약을 체결하며 재무 구조를 재편했다.

카디널 헬스는 지난 8월 7일 웰스파고 은행(Wells Fargo Bank, National Association)을 행정 대리인으로 하고 여러 금융기관이 참여하는 40억 달러 규모의 무담보 신용공여 계약(Credit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11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카디널 헬스는 오는 2031년 8월 7일까지 40억 달러 규모의 회전 신용 한도를 확보하게 됐다. 회사는 특정 조건에 따라 만기를 최대 2년까지 연장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다. 이번에 조달된 자금은 일반 기업 목적(general corporate purposes)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기존 금융 약정 조기 종료

카디널 헬스는 이번 신규 계약 체결과 동시에 기존에 유지하던 총 40억 달러 규모의 금융 약정 3건을 수수료나 위약금 없이 조기 종료했다.

종료된 약정은 지난 2023년 2월 27일 체결된 20억 달러 규모의 5년 만기 신용공여 계약, 2025년 10월 7일 체결된 10억 달러 규모의 364일 만기 신용공여 계약, 그리고 10억 달러 한도의 매출채권 매각 프로그램(Receivables Sale Facility) 등이다.

새로운 신용공여 계약은 기존의 단기 및 장기 회전 신용 한도와 매출채권 매각 프로그램을 하나로 통합해 대체하게 된다.

재무 건전성 요건 유지

이번 계약에 따라 카디널 헬스는 매 회계분기 말 기준으로 연결 순레버리지 비율(Consolidated Net Leverage Ratio)을 4.00대 1.00 이하로 유지해야 하는 재무적 의무를 지게 된다. 계약에는 원리금 미지급이나 약정 위반 시 적용되는 통상적인 채무불이행(Default) 조항도 포함됐다.

이번 계약의 공동 주선사 및 공동 장부관리사로는 웰스파고 증권(Wells Fargo Securities, LLC), BofA 증권(BofA Securities, Inc.),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Bank USA), JP모건 체이스 은행(JPMorgan Chase Bank, N.A.) 등이 참여했다.

카디널 헬스는 오하이오주 더블린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 세계 병원, 약국, 진료소 등에 의약품과 의료 기기를 공급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서비스 기업이다.

#카디널 헬스 #CAH #신용공여 #웰스파고 #재무구조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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