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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애틀랜틱, 2분기 순이익 747만 달러…전년비 15.8% 감소

주당순이익 0.35달러 기록…CECL 충당금 잔액 937만 달러로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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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상업용 부동산 금융회사 시카고 애틀랜틱 리얼 에스테이트 파이낸스(CHICAGO ATLANTIC REAL ESTA FIN INC, NASDAQ:REFI)는 올해 2분기(6월 30일 종료 분기)에 747만 3,326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11일(현지시간)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순이익 887만 7,375달러 대비 15.8% 감소한 수치다.

기본 주당순이익(EPS)은 0.35달러로 전년 동기(0.42달러)보다 낮아졌다. 희석 주당순이익 역시 전년 동기 0.41달러에서 이번 분기 0.34달러로 감소했다. 2분기 이자수익은 1,521만 9,022달러로 전년 동기 1,650만 2,035달러 대비 7.8% 줄었으며, 이자비용을 차감한 순이자수익은 1,283만 4,645달러를 기록했다.

CECL 충당금 급증 및 자산 현황

회사의 신용손실충당금(CECL Reserve)은 크게 늘어났다. 올해 6월 30일 기준 CECL 충당금 잔액은 937만 918달러로, 지난해 말(12월 31일) 기준 506만 2,785달러 대비 약 85.1% 급증했다. 이는 전체 투자용 대출 원금의 2.27% 수준에 해당한다. 상반기 누적 기준 CECL 충당금 설정액(비용)은 438만 9,145달러로 전년 동기(7만 4,014달러) 대비 대폭 증가했다.

6월 30일 기준 회사의 총자산은 4억 6,169만 9,086달러로 지난해 말 4억 2,491만 5,648달러보다 증가했다. 투자용 대출 채권 잔액(carrying value, 순액 기준)은 3억 9,852만 8,899달러를 기록했다. 총부채는 회전대출(Revolving loan) 잔액이 4,910만 달러에서 9,105만 달러로 늘어나는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말 1억 1,710만 1,172달러에서 1억 6,005만 1,048달러로 증가했다.

시카고 애틀랜틱 리얼 에스테이트 파이낸스는 주로 대마초(cannabis) 산업 내 주정부 면허를 보유한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부동산, 장비 등을 담보로 한 선순위 모기지 대출 및 구조화 금융을 제공하는 부동산 투자신탁(REI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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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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