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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티스, 구조조정 비용 3120만 달러 반영…9개월 누적 순이익 725만 달러 기록

비즈니스 전환 계획에 따라 컨설팅 및 퇴직금 지급…누적 매출은 1.8%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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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및 사업장 소모품 공급 서비스 기업 베스티스(VESTIS CORPORATION, NYSE:VSTS)가 비즈니스 전환 계획에 따른 구조조정 비용을 대거 반영했다. 이번 공시는 같은 날 발표한 3분기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베스티스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2026 회계연도 1분기부터 개시한 다개년 비즈니스 전환 및 구조조정 계획(the Plan)과 관련해 9개월 누적(7월 3일 종료) 기준으로 총 3125만 4000달러의 비용을 인식했다. 이 중 3자 컨설팅 및 자문 수수료가 2322만 6000달러, 퇴직금 및 관련 직원 비용이 802만 8000달러를 차지했다. 회사는 해당 계획의 총 소요 비용을 약 3500만 달러에서 4000만 달러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같은 일회성 구조조정 비용 반영 등의 영향으로 베스티스의 2026 회계연도 9개월 누적 순이익은 725만 1000달러(희석 주당순이익 0.05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2767만 4000달러의 순손실(주당 0.21달러 손실) 대비 흑자 전환한 수치다. 같은 기간 누적 매출은 19억 8448만 8000달러로 전년 동기(20억 2282만 8000달러) 대비 1.8% 감소했다.

한편, 베스티스는 2025 회계연도 1분기 중 보유하고 있던 아라마크 유니폼 서비스 재팬(Aramark Uniform Services Japan Corporation)의 지분 전량을 3679만 2000달러에 매각했으며, 이에 따라 215만 달러의 처분 손실을 기록했다고 이번 보고서를 통해 상세 내역을 밝혔다.

베스티스는 북미 지역의 대기업부터 소상공인까지 다양한 고객을 대상으로 유니폼 렌탈, 바닥 매트, 수건, 앞치마, 위생 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기업간거래(B2B) 유니폼 및 사업장 소모품 공급 전문 기업이다.

#베스티스 #VSTS #구조조정 #지분매각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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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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