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ATM 프로그램 종료 후 신규 계약…선도판매 계약도 포함
미국의 부동산 투자신탁(REITs) 기업 선스톤 호텔 인베스터스(SUNSTONE HOTEL INVESTORS INC, NYSE:SHO)가 최대 3억 달러 규모의 보통주를 발행 및 판매할 수 있는 주식 분배 계약을 체결했다.선스톤 호텔 인베스터스는 지난 10일(현지시간) 비오에이 시큐리티스(BofA Securities, Inc.), 제이피모간 시큐리티스(J.P. Morgan Securities LLC), 웰스파고 시큐리티스(Wells Fargo Securities, LLC) 등 다수의 금융기관과 주식 분배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회사는 시장가 발행(ATM) 방식으로 보통주를 수시로 매각할 수 있게 된다.
회사는 이번 계약 체결과 동시에 지난 2023년 3월 1일에 체결했던 기존 주식 분배 계약을 해지했다. 해지 당시 기존 프로그램에서는 총 3억 달러 규모의 보통주가 미매각 상태로 남아 있었다.
이번 계약에는 일반적인 주식 발행 외에도 선도판매 계약(Forward Contracts)이 포함됐다. 선스톤 호텔 인베스터스가 선도구매자들과 선도판매 계약을 체결하면, 선도구매자들은 제3자로부터 주식을 빌려 선도판매처를 통해 시장에 매각하게 된다. 회사는 선도계약 만기일 이전 또는 만기일에 실물 결제를 진행해 순현금 유입을 확보할 계획이나, 현금 결제나 차액 주식 결제 방식을 선택할 수도 있다.
주식 매각을 담당하는 판매 대리인들은 매출 총액의 최대 2.0%에 해당하는 수수료를 받게 된다. 선도판매 계약의 경우에도 초기 선도 가격을 낮추는 방식으로 최대 2.0%의 수수료가 적용된다. 이번 주식 발행을 통해 조달하는 순수입금은 선스톤 호텔 파트너십(Sunstone Hotel Partnership, LLC)의 추가 지분을 취득하는 데 전액 출자될 예정이다.
한편, 선스톤 호텔 인베스터스는 이번 선도판매 거래를 허용하기 위해 지난 7일 대주단 및 행정대리인인 웰스파고 은행 등과 신용공여 약정 개정안을 체결하고, 파생상품 계약 제한 규정에 예외 조항을 추가했다.
선스톤 호텔 인베스터스는 미국 내 주요 시장의 상급 호텔 및 리조트 포트폴리오를 소유하고 투자하는 부동산 투자신탁 회사다.
#선스톤 호텔 인베스터스 #SHO #주식분배계약 #ATM #선도판매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