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비 증가로 적자 확대…2억 3000만 달러 증자로 자금력 확보
임상 단계의 유전자 치료제 전문 기업 타이샤 진 테라피스(TAYSHA GENE THERAPIES INC, NASDAQ:TSHA)가 2026년 2분기 실적과 함께 주요 임상 프로그램의 진행 상황을 발표했다.타이샤 진 테라피스의 2026년 2분기(6월 30일 종료) 매출은 없었으며, 순손실은 4663만 9000달러(주당 0.13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순손실 2688만 2000달러(주당 0.09달러)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된 수치다. 연구개발(R&D) 비용이 전년 동기 2014만 1000달러에서 이번 분기 3863만 6000달러로 크게 늘어난 점이 적자 확대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임상 투약 완료 및 BLA 승인 준비
타이샤 진 테라피스는 레트 증후군(Rett syndrome) 치료제 후보물질인 'TSHA-102'의 REVEAL 중추적 임상시험(17명 투약)과 ASPIRE 임상시험(4명 투약)에서 환자 투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2027년 상반기 중 6개월 중간 분석의 탑라인 데이터 발표와 함께 미국 식품의약국(FDA)과의 품목허가신청(BLA) 제출 경로에 대한 피드백을 확보할 계획이다.TSHA-102는 2026년 8월 데이터 컷오프 기준 총 33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치료 관련 심각한 부작용(SAE)이나 용량 제한 독성(DLT) 없이 전반적으로 우수한 내약성을 보였다. 또한 회사는 미국 메릴랜드주 하만스에 위치한 카탈란트(Catalent)의 FDA 허가 상업용 유전자 치료제 시설을 통해 TSHA-102의 상업적 공급을 지원받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장했다.
2억 3000만 달러 증자로 재무 기반 강화
타이샤 진 테라피스는 지난 6월 언더라이터의 추가 주식 매수 옵션 행사를 포함해 총 2억 3000만 달러 규모의 후속 공모(Follow-on offering)를 완료했다. 이에 따라 2026년 6월 30일 기준 회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4억 5540만 7000달러로 증가했다. 회사는 현재 보유한 현금 자산을 통해 2028년 하반기까지 운영 자금을 조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TSHA-102의 잠재적 BLA 승인 시점까지 지원 가능한 수준이다.타이샤 진 테라피스는 중추신경계(CNS)의 심각한 단일유전자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아데노연관바이러스(AAV) 기반의 유전자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테크 기업이다. 대표 파이프라인인 TSHA-102는 레트 증후군의 근본적인 유전적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 중인 자가조절형 유전자 치료제다.
#타이샤진테라피스 #TSHA #TSHA102 #레트증후군 #유전자치료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