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카펜터 테크놀로지, 이사회에 켄 자코비 전 하우멧 CFO 선임…기존 이사 2명은 사임 예정

하우멧 에어로스페이스 출신 재무 전문가 영입…이사회 규모 10명으로 축소
카펜터 테크놀로지, 이사회에 켄 자코비 전 하우멧 CFO 선임…기존 이사 2명은 사임 예정이미지 확대보기
카펜터 테크놀로지(CARPENTER TECHNOLOGY CORP, NYSE:CRS)는 켄 자코비(Ken Giacobbe)를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6년 8월 11일부터 시작됐다.

켄 자코비 신임 이사는 항공우주 및 첨단 제조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재무 및 경영 리더십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다. 그는 글로벌 항공우주 부품 기업인 하우멧 에어로스페이스(Howmet Aerospace Inc.)에서 수석 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역임했다. 이전에는 아코닉(Arconic Inc.)의 수석 부사장 겸 CFO, 알코아(Alcoa Corporation)의 엔지니어드 프로덕트 앤 솔루션 부문 CFO 등을 거쳤으며 어바이어(Avaya)와 루슨트 테크놀로지스(Lucent Technologies)에서도 재무 임원을 지냈다.

토니 텐(Tony Thene) 카펜터 테크놀로지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켄 자코비 이사는 하우멧 에어로스페이스와 이전 기업들에서 쌓은 광범위한 재무 리더십 경험과 항공우주 시장에 대한 깊은 지식, 자본 배분 및 포트폴리오 전환 역량을 갖추고 있다"며 "그의 통찰력은 회사의 장기 성장 전략을 실행하고 주주 가치를 창출하는 데 매우 가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워드 유·콜린 프리챗 이사 사임 예정

한편 카펜터 테크놀로지는 기존 이사진의 변동 사항도 함께 공개했다. 하워드 유(Howard Yu) 이사는 오는 10월 6일 열리는 연례 주주총회 날짜에 맞춰 이사직에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지난 8월 11일 이사회에 전달했다. 같은 날 콜린 프리챗(Colleen Pritchett) 이사 역시 이번 2026년 연례 주주총회에서 이사 재선임에 나서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회사 측은 두 이사의 사임 결정이 회사의 운영, 정책 또는 관행과 관련해 회사나 경영진과의 이견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켄 자코비 이사의 합류로 카펜터 테크놀로지의 이사회는 현재 12명(사외이사 11명)으로 구성돼 있다. 사임 예정인 두 이사가 물러나는 10월 6일 이후에는 이사회가 10명(사외이사 9명) 규모로 축소될 예정이다.

카펜터 테크놀로지는 1889년에 설립된 고성능 특수 합금 소재 및 공정 솔루션 분야의 기업이다. 항공우주, 방산, 의료, 운송,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군에 니켈, 코발트, 티타늄 등 프리미엄 특수 합금을 공급하고 있다.

#카펜터 테크놀로지 #CRS #켄 자코비 #이사회 선임 #인사 #사임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