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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 뉴로사이언시스, 2분기 순손실 1173만 달러 기록…자금은 내년까지 확보

1월 7010만 달러 규모 사모펀딩 완료로 유동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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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바이오 제약 기업 프로미스 뉴로사이언시스(PROMIS NEUROSCIENCES INC, NASDAQ:PMN)가 올해 2분기 연구개발비 증가 등으로 인해 1172만 9656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다만 지난 1월 대규모 자금 조달에 성공하면서 내년까지 운영 자금은 확보한 상태다.

프로미스 뉴로사이언시스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10-Q)에 따르면, 이 회사의 2분기(4~6월) 순손실은 1172만 9656달러로 전년 동기(1011만 7029달러) 대비 적자 폭이 늘어났다. 상반기 누적 순손실은 1997만 4029달러에 달했다.

2분기 영업비용은 총 1226만 6399달러로 전년 동기(1018만 4661달러)보다 증가했다. 이 중 연구개발(R&D) 비용이 952만 1793달러를 차지해 대부분을 기록했으며, 일반관리비는 274만 4606달러였다. 회사는 아직 제품 판매 등으로 인한 매출이 발생하지 않고 있다.

1월 사모펀딩으로 7010만 달러 조달

적자 지속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재무적 유동성은 크게 개선됐다. 프로미스 뉴로사이언시스는 지난 1월 29일 사모펀딩(PIPE)을 완료하며 발행 비용을 제외하고 총 7008만 1309달러의 순수입금을 확보했다. 이 거래를 통해 보통주 681만 5296주와 보통주 인수주선 워런트 691만 5296개, 프리펀디드 워런트 10만 개가 발행됐다.

이에 따라 지난해 말 기준 611만 6556달러에 불과했던 현금 자산은 올해 6월 30일 기준 5342만 9280달러로 크게 늘어났다. 회사 측은 현재의 운영 계획을 바탕으로 보유 현금과 단기 투자 자산이 오는 2027년까지의 영업비용과 자본 지출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에 충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프로미스 뉴로사이언시스는 자체 특허 기술 플랫폼을 활용해 알츠하이머병(AD), 루게릭병(ALS), 루이소체 치매(DLB) 등 신경퇴행성 질환 및 단백질 변형 질환에 대한 항체 치료제와 백신을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이다.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인 'PMN310'과 루게릭병 치료 후보물질 'PMN267'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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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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