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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호 스트래티직 리소시스, 2분기 매출 13% 증가한 1073만 달러…순이익 32% 급증

금 생산량 소폭 증가 및 평균 실현 금 가격 32.7% 상승 힘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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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금 및 희토류 생산 기업 아이다호 스트래티직 리소시스(IDAHO STRATEGIC RESOURCES INC, AMEX:IDR)가 올해 2분기 금 가격 상승에 힘입어 호실적을 기록했다.

아이다호 스트래티직 리소시스가 13일(현지시간) 발표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매출은 1073만 2335달러로 전년 동기(947만 6739달러) 대비 13.25%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365만 1596달러로 전년 동기(276만 7458달러) 대비 31.95% 급증했으며, 주당순이익(EPS)은 0.20달러에서 0.23달러로 15.00% 늘었다.

금 가격 상승과 생산량 증가가 실적 견인

이번 분기 실적 성장은 평균 실현 금 가격의 상승과 금 생산량의 소폭 증가가 이끌었다. 2분기 평균 실현 금 가격은 온스당 4277.53달러로 전년 동기(3223.38달러) 대비 32.70% 상승했다. 금 생산량은 3047온스로 전년 동기(3010온스) 대비 1.23% 증가했다. 광석 처리량은 1만 1094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4% 늘었으나, 평균 부광 품위(Flotation Feed Grade)는 톤당 7.89그램으로 전년 동기(9.97그램) 대비 20.86% 하락했다. 온스당 총유지비용(AISC)은 2261.81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6.08% 상승했다.

존 스왈로우(John Swallow) 아이다호 스트래티직 리소시스 사장 겸 CEO는 "매출, 순이익, EPS, 금 생산량 등에서 전년 대비 완만한 기록적 성장을 달성했다"며 "머레이 밀(Murray mill) 건설 활성화와 탐사 프로그램 확대 과정에서 산불로 인한 조업 중단 등 예기치 못한 도전이 있었으나 이를 극복하고 긍정적인 분기 실적을 냈다"고 밝혔다.

산불 영향 및 광산 개발 현황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6월 16일부터 24일까지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뉴저지 밀(New Jersey mill) 가동이 일시 중단되고 대피령이 내려졌다. 인명이나 장비 피해는 없었으나 일주일간 조업에 차질을 빚었다. 또한 골든 체스트(Golden Chest) 광산에서는 하부 H-맥(H-vein)에서 점보 맥(Jumbo vein)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채광 방식을 변경해 대응했으며, 점보 맥 생산은 3분기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아이다호 스트래티직 리소시스는 미국 아이다호주에 기반을 둔 금 생산 기업으로, 미국 내에서 대규모 희토류 영토를 확보하고 있으며 토륨, 구리, 은 등 다양한 원자재 탐사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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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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