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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 뉴클리어, 이사회 신임 이사로 전 미국 에너지부 수석고문 세스 코헨 선임

미국 에너지부(DOE) 원자력 정책 전문가 영입으로 규제 및 정책 전문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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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로 독립형 TRISO 핵연료 생산 기업인 스탠다드 뉴클리어(STANDARD NUCLEAR INC, NYSE:STDN)가 전 미국 에너지부(DOE) 원자력 정책 수석고문인 세스 코헨(Seth Cohen)을 이사회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임기 시작일은 2026년 8월 12일이다.

세스 코헨 신임 이사는 미국 에너지부에서 원자력 정책 담당 수석고문(Chief Counsel for Nuclear Policy)으로 재직하며 부서의 원자력 법률 및 정책 업무를 총괄했다. 재직 당시 백악관,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 미국 항공우주국(NASA) 등과 긴밀히 협력해 차세대 원자력 및 우주 동력 시스템 배치를 조율한 바 있다. 공직에 입문하기 전에는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로펌 커클랜드 앤드 엘리스(Kirkland & Ellis LLP)에서 대법원 및 항소 소송을 담당했다.

커트 테라니(Kurt Terrani) 스탠다드 뉴클리어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세스 코헨 이사는 지상, 국방, 우주 분야를 위한 차세대 핵연료 및 부품 인도를 가속화하려는 중요한 시기에 이사회에 깊이 있는 법률 및 정책적 통찰력을 제공할 것"이라며 "연방 규제 프레임워크에 대한 그의 철저한 이해는 회사의 운영 및 상업적 기반을 확장하는 데 매우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스탠다드 뉴클리어는 미국 테네시주 오크리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차세대 원자로에 필수적인 TRISO 연료를 생산하는 미국 내 유일한 독립 제조업체다. 회사의 TRISO 연료는 현재 미국 국립연구소에서 진행 중인 마이크로원자로 실증 사업을 포함해 국방, 산업, 상업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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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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