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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턴 스트래티직, 바이오 사업 매각하고 가상자산 재무 전략에 '올인'

2분기 순손실 1925만 달러 기록…자회사 그라비타스 매각 추진으로 중단영업 손실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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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턴 스트래티직 홀딩스(CANTON STRATEGIC HOLDINGS INC, NASDAQ:CNTN)가 기존 바이오테크 사업을 처분하고 가상자산 중심의 재무 전략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공시에 따르면 캔턴 스트래티직은 2026년 2분기(4~6월)에 매출 149만 5,859달러, 영업손실 120만 2,154달러를 기록했다. 가상자산 보유분에 대한 미실현 손실 2,373만 5,950달러 등이 반영되면서 당기순손실은 1,925만 4,826달러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순손실인 185만 5,153달러 대비 적자 폭이 늘어났다.

회사는 이번 분기 중 임상 단계 바이오테크 사업을 영위하는 100% 자회사 그라비타스 라이프 사이언스(Gravitas Life Sciences, Inc.)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바이오 사업 부문은 중단영업으로 분류됐으며, 관련 자산과 부채는 매각예정자산 및 부채로 재분류됐다. 이번 분기 그라비타스로 인한 중단영업 순손실은 130만 745달러다.

가상자산 재무 전략 본격화

캔턴 스트래티직은 2025년 11월 가상자산 재무 전략을 도입했으며, 이후 2026년 2월 18일 사명을 타리뮨(Tharimmune, Inc.)에서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회사는 칸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의 자체 토큰인 칸톤 코인(Canton Coin, CC)을 확보하고 네트워크 생태계를 지원하는 공모 시장 모델을 적용하고 있다. 이를 위해 칸톤 네트워크에서 슈퍼 밸리데이터(Super Validator) 및 일반 밸리데이터를 운영하며 검증 보상을 획득하고 있다.

이번 분기 매출 149만 5,859달러는 네트워크 검증 보상 매출 19만 1,226달러와 락업 서비스(LAAS) 등을 포함한 기타 매출 130만 4,633달러로 구성됐다. 회사는 보유 중인 CC를 활용해 슈퍼 밸리데이터 등에 락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수료 및 이자 수익을 올리고 있다.

아울러 회사는 가상자산 전략의 일환으로 CC 기준 풋옵션 매도 등 파생상품 거래도 개시했다. 올해 6월 30일 기준 미결제된 CC 옵션 계약의 공정가치는 12만 7,006달러의 부채로 accrued expenses(미지급비용)에 계상됐다. 회사가 보유한 가상자산의 총 공정가치는 6월 30일 기준 5억 2,335만 3,752달러에 달한다.

캔턴 스트래티직 홀딩스는 미국 델라웨어주에 설립된 기업으로, 칸톤 네트워크 지원 및 가상자산 재무 전략 운영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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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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