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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C 파머, 알츠하이머 임상 2상 환자 모집 완료…소프트웨어 개발비 180만 달러 자본화

2분기 순손실 293만 달러로 확대…O-Bank와 1200만 달러 한도 대출 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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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단계 바이오테크 기업 IGC 파머(IGC PHARMA INC, AMEX:IGC)가 알츠하이머 치매 관련 초조증 치료 후보물질인 'IGC-AD1'의 임상 2상(CALMA) 환자 모집 목표치인 146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환자 이탈 방지와 데이터 신뢰성 확보를 위해 제한적인 추가 모집 및 추적 관찰을 진행 중이다.

회사는 2026년 6월 30일로 종료된 분기보고서를 통해 이 같은 임상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IGC 파머는 임상 데이터 관리 플랫폼, 알츠하이머 인공지능(AI) 플랫폼 'MINT-AD', 데이터 조화 아키텍처 'AHA' 등 3개 자체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과 관련해 이번 분기까지 약 182만 3000달러(약 180만 달러)의 개발 비용을 무형자산으로 자본화했다.

2분기 순손실 293만 달러로 확대

IGC 파머의 올해 2분기(4월~6월) 매출은 26만 5000달러로 전년 동기(32만 8000달러) 대비 감소했다. 반면 연구개발(R&D) 비용이 139만 달러로 전년 동기(85만 1000달러)보다 크게 늘고, 판관비 역시 144만 2000달러로 증가하면서 영업손실은 278만 4000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른 2분기 순손실은 293만 6000달러(주당 0.03달러)로 전년 동기 159만 9000달러(주당 0.02달러)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

6개월 누적 기준 매출은 58만 2000달러, 순손실은 533만 8000달러로 집계됐다. 상반기 영업활동으로 인한 순현금 유출액은 257만 3000달러에 달했다.

O-Bank와 1200만 달러 신용공여 약정으로 재원 확보

IGC 파머는 현재 임상 단계 기업으로 의약품 판매 매출이 없어 주식 발행과 채무 조달을 통해 운영 자금을 충당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중 주식 발행으로 112만 6000달러, 대출로 131만 4000달러의 순현금을 조달했다. 6월 30일 기준 보유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3만 1000달러이며, 유동부채가 유동자산을 초과해 200만 달러의 운전자본 결손을 기록 중이다.

회사는 대만 오방크(O-Bank)와 체결한 1200만 달러 규모의 회전 운전자본 신용공여 약정(revolving working capital credit facility) 한도 내 자금과 향후 조달 활동을 통해 향후 최소 12개월간 운영을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해당 약정은 월별 인출 제한 조건이 있으며 만기일은 2027년 5월 31일이다. 현재까지 이 한도 대출을 통한 잔액은 없다.

IGC 파머는 미국 메릴랜드주 포토맥에 본사를 둔 2005년 설립 기업으로, 알츠하이머병 등 신경정신계 및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콜롬비아와 인도에도 사무소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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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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