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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드라이브 애퀴지션, 2분기 순이익 138만 달러 기록

영업손실 67만 달러…신탁계좌 이자수익 205만 달러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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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인 아메리칸 드라이브 애퀴지션(AMERICAN DRIVE ACQUISITION CO, NASDAQ:ADAC)이 올해 2분기(6월 30일 종료)에 138만 4,938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14일(현지시간) 분기보고서를 통해 공시했다.

이 기간 일반관리비 등으로 인해 67만 838달러의 영업손실이 발생했으나, 신탁계좌(Trust Account)에 예치된 유가증권에서 발생한 이자수익 205만 5,776달러가 반영되면서 순이익을 기록했다. 주당순이익(EPS)은 Class A 보통주와 Class B 보통주 모두 각각 0.05달러로 집계됐다.

올해 상반기(6개월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없이 영업손실 172만 4,496달러, 순이익 235만 5,720달러를 기록했다. 상반기 신탁계좌 이자수익은 408만 216달러였다.

아메리칸 드라이브 애퀴지션은 국방, 물류, 운송, 기술 및 인공지능(AI) 분야의 미국 기업을 중심으로 합병 대상 기업을 물색하고 있다. 회사는 지난 2025년 12월 19일 기업공개(IPO)를 완료했으며, 규정에 따라 24개월 이내인 2027년 12월 19일까지 사업결합을 완료해야 한다. 만약 이 기한 내에 합병을 완료하지 못할 경우 신탁계좌에 보관된 자금을 주주들에게 상환하고 청산 절차를 밟게 된다.

6월 30일 기준 회사의 신탁계좌 잔액은 2억 3,430만 9,437달러이며, 신탁계좌 외에 보유한 현금은 84만 5,197달러다. 반면 미지급금 및 미지급비용 135만 3,051달러를 포함한 유동부채는 142만 8,051달러로, 약 44만 8,137달러의 운전자금 적자 상태를 보이고 있다. 회사는 보고서를 통해 현재의 유동성 부족과 합병 기한 제한 등으로 인해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 능력에 상당한 의문이 제기된다고 밝혔다.

#ADAC #아메리칸드라이브애퀴지션 #SPAC #실적공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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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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