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링크 파트너스와 판매 계약 체결…임상 개발 및 운영 자금 확보 목적
독일의 바이오 제약 기업 인플락스(InflaRx N.V., NASDAQ:IFRX)가 최대 6500만 달러 규모의 보통주를 ‘at-the-market(ATM)’ 방식으로 공모하기 위해 증권신고서 보충서를 제출했다.인플락스는 지난 2024년 6월 28일 리링크 파트너스(Leerink Partners LLC)와 체결한 기존 판매 계약에 따라, 자사의 보통주(액면가 주당 0.12유로)를 수시로 발행 및 판매할 수 있도록 추가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 리링크 파트너스는 인플락스의 판매 대리인 역할을 수행하며, 판매 금액의 최대 3.0%를 수수료로 지급받을 예정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발행되는 주식은 나스닥 글로벌 셀렉트 마켓 등에서 시장 가격에 따라 수시로 거래된다. 지난 2026년 8월 13일 기준 나스닥에서 거래된 인플락스 보통주의 최종 거래가는 주당 2.01달러였다. 이 가격을 기준으로 산정할 경우, 공모 완료 후 인플락스의 발행 주식 총수는 최대 3233만 8308주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다만 실제 발행 주식 수는 판매 시점의 시장 가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인플락스는 이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순수입금을 기존 보유 자금과 합산하여 자사의 임상 및 전임상 연구개발 활동에 필요한 연구개발비(R&D)로 우선 사용할 계획이며, 이와 함께 운영 자금 및 일반 기업 목적에도 투입할 예정이다.
회사는 2026년 6월 30일 기준으로 1억 4660만 유로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과 1180만 유로의 시장성 유가증권을 보유하고 있어 총 1억 5840만 유로의 가용 자금을 확보하고 있다. 인플락스 측은 현재 보유 자금을 바탕으로 오는 2029년 말까지의 운영 비용과 자본 지출 소요를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인플락스는 C5a 및 C5aR 기술을 기반으로 한 항염증 치료제 개발 전문 기업으로, 독일 예나(Jena)에 본사를 두고 있다. 주력 파이프라인으로는 경구용 소분자 C5aR 길항제인 ‘이지코판(izicopan)’과 정맥 투여용 항-C5a 단클론항체 ‘빌로벨리맙(vilobelimab)’ 등이 있다. 회사는 현재 이지코판을 활용해 안카 관련 혈관염(AAV) 및 기타 신장 질환 치료를 위한 임상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인플락스 #IFRX #보통주공모 #ATM공모 #리링크파트너스 #이지코판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