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비아, 랜달 스티븐슨 CFO 해임 및 그렉 디셔 대행 선임…퇴직 합의서 체결

주요 주주 NLabs로부터 60만 달러 차입 공시도 포함
비아, 랜달 스티븐슨 CFO 해임 및 그렉 디셔 대행 선임…퇴직 합의서 체결이미지 확대보기
나스닥 상장사 비아(VEEA INC, NASDAQ:VEEA)는 랜달 스티븐슨(Randal Stephenson)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수석 부사장을 해임하고, 그렉 디셔(Greg Deisher) 최고운영책임자(COO) 겸 수석 부사장(Executive Vice President)을 임시 CFO(Acting CFO)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비아 이사회는 지난 7월 30일 스티븐슨 CFO의 해임안을 승인했으며, 이는 7월 31일부로 효력이 발생했다. 이번 해임은 별도의 사유(without cause) 없이 단행됐다. 후임으로 임시 CFO에 선임된 디셔는 기존 COO 및 수석 부사장 직무도 계속해서 겸임할 예정이다.

디셔 임시 CFO는 20년 이상 재무 및 운영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전문가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사이버보안 기업 월암(Wallarm Inc)의 CFO를 지냈으며, 2019년부터 2024년까지는 에지 데이터센터 기업 베이퍼 IO(Vapor IO, Inc.)의 CFO로 재직했다. 과거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에서 시니어 감사 및 세무·법률 부문 시니어 매니저로 근무한 이력도 있다.

퇴직 합의서 체결 및 자금 조달

비아는 지난 8월 11일 스티븐슨 전 CFO와 퇴직 합의서를 체결했다. 합의서에 따라 스티븐슨 전 CFO는 6개월 동안 반월별로 분할해 지급받는 3개월 치 총급여 상당의 퇴직금을 받게 된다. 또한 기존에 부여받은 스톡옵션 중 이미 권리가 확정된(vested) 주식매수선택권을 유지하며, 미지급 급여 및 업무 관련 경비 정산 등 통상적인 퇴직금을 지급받는다.

한편, 비아는 주요 주주이자 최고경영자(CEO)의 관계사인 엔랩스(NLabs Inc)로부터 총 60만 달러를 차입했다고 밝혔다. 엔랩스는 지난 7월 30일과 31일에 각각 50만 달러와 10만 달러를 무담보로 대여했으며, 이에 대해 두 건의 요구불 약속어음이 발행됐다.

해당 차입금의 이자율은 연 10%로 만기 시점에 지급된다. 만기는 오는 12월 31일과 엔랩스의 상환 요구일 중 빠른 날로 설정됐다. 비아는 조기 상환 수수료 없이 언제든지 차입금을 전액 또는 일부 상환할 수 있으며, 조달한 자금은 운영 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비아는 유무선 통신 및 에지 컴퓨팅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비아 #VEEA #CFO교체 #그렉디셔 #랜달스티븐슨 #NLabs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