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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폰, 뱅크오브아메리카 등과 신용공여 계약 개정안 체결

기존 회전신용공여 시설 대체 및 재금융 목적
그리폰, 뱅크오브아메리카 등과 신용공여 계약 개정안 체결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다각화된 지주회사 그리폰(GRIFFON CORP, NYSE:GFF)은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N.A.)를 비롯한 금융기관들과 기존 신용공여 계약을 수정 및 재작성하는 제3차 개정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 2022년 1월 24일에 체결된 기존 제5차 수정 및 재작성 신용공여 계약을 대체하기 위한 것이다. 그리폰은 기존의 회전신용공여 한도(Existing Revolving Commitments)와 대출 잔액을 새로운 회전신용공여 시설(New Revolving Facility)로 대체하고 재금융을 실행하기 위해 이번 개정을 요청했다.

새로운 회전신용공여 시설을 통해 조달된 자금은 기존 회전신용대출의 미상환 원금 잔액을 전액 상환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의 공동 주선기관 및 공동 장부관리기관으로는 비오에프에이 증권(BofA Securities, Inc.), 비엔피 파리바 증권(BNP Paribas Securities Corp.), 도이치뱅크 증권(Deutsche Bank Securities Inc.),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Bank USA), 웰스파고 증권(Wells Fargo Securities, LLC) 등이 참여했다.

그리폰은 미국 델라웨어주에 설립된 법인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의 자회사를 보유하고 경영하는 지주회사다. 이번 개정 계약에는 클로페이(Clopay Corporation), 코넬 리얼 에스테이트 홀딩스(Cornell Real Estate Holdings, LLC) 등 그리폰의 주요 자회사들이 보증인 등으로 함께 참여했다.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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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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