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울프스피드, 4분기 매출 1억 5000만 달러 기록…AI 데이터센터 부문 고성장 지속

GAAP 순손실 1억 4500만 달러…5세대 SiC MOSFET 출시 및 이사회 신규 선임
울프스피드, 4분기 매출 1억 5000만 달러 기록…AI 데이터센터 부문 고성장 지속이미지 확대보기
실리콘 카바이드(SiC) 기술 전문 기업 울프스피드(WOLFSPEED INC, NYSE:WOLF)가 2026 회계연도 4분기(6월 28일 종료) 실적을 발표했다.

울프스피드의 4분기 연결 매출은 약 1억 5000만 달러(정확값 1억 4960만 달러)로 회사 측이 제시했던 가이드라인 범위의 중간값에 부합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파워 제품(Power Products) 매출이 1억 630만 달러, 소재 제품(Materials Products) 매출이 4330만 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연간 기준 AI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으며, 4분기에는 전분기 대비 약 20% 성장했다.

재무 건전성 지표를 살펴보면, 일반회계기준(GAAP) 총마진율은 -25%,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총마진율은 -20%를 기록했다. GAAP 기준 순손실은 1억 4540만 달러(주당 2.81달러)로 집계됐으며, 조정 EBITDA는 -6240만 달러였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5410만 달러를 기록했다. 2026년 6월 28일 기준 회사가 보유한 현금 및 현금성 자산과 단기 투자 자산은 총 10억 8860만 달러 규모다.

기술 혁신 및 자본 구조 개선 성과

울프스피드는 이번 분기 중 기술 로드맵의 주요 진전인 5세대 SiC MOSFET을 출시했다. 또한 10kV MOSFET 제품이 '2026 전력 변환 및 지능형 모션(PCIM)' 콘퍼런스에서 '최우수 혁신상'을 수상했으며, GE 에어로스페이스(GE Aerospace)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성장하는 데이터센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실리콘밸리에 전담 데이터센터 솔루션 팀을 신설하고 라이트온 테크놀로지(LITEON Technology)와의 전략적 협력도 개시했다.

자본 구조 측면에서는 부채 감소 성과가 있었다. 4분기 중 4600만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 보유자들이 자발적으로 채권을 주식으로 전환하면서 자본 구조가 개선됐다. 이와 함께 울프스피드는 상장 기술 기업 경영인 출신인 앤디 매테스(Andy Mattes)를 이사회 신규 이사로 선임했다.

2027 회계연도 1분기 전망

울프스피드는 2027 회계연도 1분기 가이드라인으로 매출 1억 4000만 달러에서 1억 6000만 달러 사이를 제시했다.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총마진율은 계속해서 음수(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1분기 Non-GAAP 영업 비용은 6200만 달러에서 6600만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울프스피드는 실리콘 카바이드 소재, 파워 모듈, 이산 전력 소자 및 파워 다이 제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반도체 기술 기업이다.

#울프스피드 #WOLF #실리콘카바이드 #반도체 #AI데이터센터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