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내매수로 보통주 2만4967주 추가 취득하며 지분 확대
서울식품공업은 최대주주인 서성훈 임원이 보통주 2만4967주를 장내매수하여 지분이 변동되었다고 2026년 8월 21일 공시했다.이번 장내매수로 서성훈 임원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474만5441주에서 477만408주로 증가했다. 보통주 지분율은 12.02%가 되었다.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서울식품공업의 총 소유 주식 수는 기존 757만1314주에서 759만6281주로 늘어났으며 전체 지분율은 19.14%를 기록했다.
이번 주식 변동은 2026년 8월 21일에 장내매수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19일 대비 보통주 2만4967주가 증가한 결과다.
서울식품공업의 현재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3945만5013주와 종류주식 22만2450주를 합한 총 3967만7463주로 집계되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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