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급여 1만 8500달러 및 분기별 보너스 지급 조건
미국의 친환경 에너지 기업 스카이 쿼리(SKY QUARRY INC, NASDAQ:SKYQ)가 하이디 C. 보먼(Heidi C. Bowman, 60)을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임명했다.스카이 쿼리는 지난 18일 이사회를 통해 보먼의 CFO 임명을 의결했으며, 임기는 임명과 동시에 즉시 시작됐다고 21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보먼 신임 CFO는 사모펀드, 부동산, 물류, 석유 및 가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재무 전문가다. 그는 2010년 5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사모펀드인 힐레어 캐피털(Hillair Capital)과 바록 캐피털(Barlock Capital)의 CFO를 역임했으며, 아메리칸 내추럴 에너지 코퍼레이션(American Natural Energy Corporation)과 크리크 로드 마이너스(Creek Road Miners Inc.) 등 여러 포트폴리오 기업의 CFO로도 재직했다. 보먼 CFO는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UCLA)에서 경제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캘리포니아주 공인회계사(CPA, 현재 비활성 상태)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임명과 함께 체결된 고용 계약에 따라 보먼 CFO는 최고경영자(CEO)에게 직속으로 보고하게 된다. 급여 조건은 월 1만 8500달러의 기본급과 함께 분기별 보너스를 지급받을 수 있는 자격을 갖췄다. 분기별 보너스는 이사회 보상위원회의 재량에 따라 현금, 주식 또는 이들의 혼합 형태로 지급될 수 있다. 고용 형태는 임의고용(at-will) 계약으로, 양 당사자는 최소 30일 전 서면 통지를 통해 언제든지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스카이 쿼리 측은 보먼 CFO와 회사 이사 또는 경영진 간의 친인척 관계는 없으며, 공시 대상이 되는 이해관계 거래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스카이 쿼리는 미국 델라웨어주에 설립된 기업으로, 유타주 우즈크로스에 본사를 두고 친환경 에너지 및 재활용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스카이 쿼리 #SKYQ #하이디 보먼 #CFO 임명 #경영진 변동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