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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C, 키티 페인 CFO 사임…계열사 바스트 은행 CFO로 이직

토큰화 예금 이니셔티브 지원 목적…후임자 조만간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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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융회사 USBC(USBC INC, AMEX:USBC)는 키티 페인(Kitty Payne)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사임하고 계열사인 바스트 은행(Vast Bank, N.A.)의 CFO로 자리를 옮긴다고 밝혔다.

USBC는 지난 21일 페인 CFO로부터 이와 같은 이직 의사를 통보받았으며, 페인 CFO는 오는 31일부터 바스트 은행의 CFO로 근무할 예정이다. 바스트 은행은 오클라호마주 털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국 통화감독청(OCC)의 인가를 받은 국립은행이다. 또한 USBC의 이사회 의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로버트 그레고리 키드(Robert Gregory Kidd)가 대주주로 있는 바스트 홀딩스(Vast Holdings, Inc.)의 100% 자회사다.

회사 측은 페인 CFO의 이번 이직이 USBC가 추진 중인 토큰화 예금(tokenized deposit) 이니셔티브의 지속적인 발전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페인 CFO는 초기 발행 은행 역할을 맡은 바스트 은행에서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당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페인 CFO의 사임은 회사 운영, 정책 또는 관행과 관련한 갈등이나 이견에 따른 것이 아니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USBC는 페인 CFO의 후임자를 이미 내정한 상태이며, 조만간 별도의 공시를 통해 신임 CFO 임명 사실을 발표할 계획이다.

USBC는 네바다주 리노에 본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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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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