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6년 만기 고정·변동금리부 채권…기존 부채 상환에 활용
미국의 금융 지주회사 프로비던트 파이낸셜 서비시스(PROVIDENT FINANCIAL SERVICES INC, NYSE:PFS)가 1억 7500만 달러 규모의 후순위채 발행을 완료했다.프로비던트 파이낸셜 서비시스는 지난 24일(현지시간) 2036년 만기인 6.50% 고정·변동금리부 후순위채(Fixed-to-Floating Rate Subordinated Notes)의 공모 발행을 마쳤다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이번 채권 발행은 파이퍼 샌들러(Piper Sandler & Co.)와 키프 브루엣 앤 우즈(Keefe, Bruyette & Woods, Inc.)가 공동 주관사로 참여했다.
회사는 이번 채권 발행으로 조달한 순수입금을 기존 부채 상환과 일반 기업 용도로 사용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2031년 만기인 2.875% 고정·변동금리부 후순위채의 미상환 원금 1억 5000만 달러와 2033년 만기인 변동금리부 주니어 후순위채 원금 2000만 달러를 상환하는 데 투입할 예정이다.
이번에 발행된 채권은 2026년 8월 24일부터 2031년 9월 1일까지는 연 6.50%의 고정금리가 적용되며, 이자는 매년 3월 1일과 9월 1일에 반기별로 지급된다. 2031년 9월 1일부터 만기일인 2036년 9월 1일까지는 3개월물 텀 SOFR(Three-Month Term SOFR)에 239bp(1bp=0.01%포인트)를 가산한 변동금리가 적용되며, 이자는 분기별로 지급될 예정이다.
프로비던트 파이낸셜 서비시스는 뉴저지주 저지시티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자회사인 프로비던트 은행(Provident Bank) 등을 통해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은행 지주회사다.
#프로비던트 파이낸셜 서비시스 #PFS #후순위채 #채권발행 #부채상환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